
책 소개
이 책은 지난 몇 년간 탈무드 원전 토론이라는 이름의 채굴 작업으로 필자가 캐낸 작은 결과물이다. 탈무드라는 엄청난 광산에서 간신히 얻어낸 작은 몇 가지 보석들을 바구니에 담은 느낌이다. 최근에 토케이어의 책 이외에도 탈무드의 내용을 바탕으로 한 다른 랍비들의 책이 소개되었다. 이런 유대인 랍비들이 영어로 쓴 책에 비해 이 책의 깊이가 다소 부족할 수 있지만, 이 책은 한국인의 관점에서 바라본 최초의 탈무드 연구서라는 데 의의를 가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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