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란 (글), 서재인, 지효진 (그림)
상상의집·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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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은 ‘인간’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조선 시대에 인간을 사랑해서 인간을 연구한 인문학자들이 있었다. 이 책에 등장하는 네 명의 조선 인문학자들은 ‘훌륭한 통치자가 되려면?’, ‘어디서 살아야 행복하나’ 등 인간에 대한 질문 중, 제일 관심 있는 질문을 골라 답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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