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전희재 칼럼집을 내면서 나를 낳아준 전북 그리고 나를 키워준 전북 나는 우리 전북의 발전을 위해서 미력이나마 최선을 다하고자 노력해왔다. 낙후와 좌절의 오명을 벗어나 밝고 희망이 가득한 활기찬 전북을 그려보면서 나는 밤을 지새워 글을 써보고 나름대로 대안을 제시해보고자 고뇌하였다. 때로는 나자신의 변화를 추구하면서 때로는 푸듯한 고향 사랑을 그려보면서 그리고 발전된 선진제도를 비교해보면서 나아갈 길을 제시해 보기도 했다. 시간과 장소를 초월하여 점철된 그 몸부림들을 글로 모아 여기 컬럼집으로 엮어보았다. 부끄럽고 미숙한 졸고임에도 불구하고 격려와 용기를 불어넣어 주면서 귀중한 지면의 귀퉁이를 채워주신 신문사측에 마냥 감사의 뜻을 보내고 싶다. - 2015년 12월 마이산자락에서 전희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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