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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한 자리, 말갛다

멸한 자리, 말갛다

허충순 (지은이), 민병일, 배태건, 원무현, 김해경, 이현주, 김곳, 배재경, 정훈

작가마을·2025-06-14

  • 87쪽
  • 130×210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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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허충순 민병일 원무현 배태건 김해경 이현주 김곳 배재경 정훈 시인이 참여한 시와 시론 모음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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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한 자리, 말갛다 목차 허 충 순 실루엣 언젠가 그 이름 오륙도가 보이는 창 내 친구 배 태 건 솔개의 꿈 어머니의 시간 쪽, 한 사발 지호 할매 국수집에서 하루를 삶다 원 무 현 사소한, 아주 사소한 발견 나는 나팔꽃이 아니다 의자를 먹다 일용할 양식 홍어 좆 김 해 경 지나간다 지니야, 땡큐 콘트라베이스 봄의 세계 친척 이 현 주 내일 아침 이팝나무 가로수 Vol. 봄 물고기 키우기 똥 꿈 김 곳 수풀떠들썩팔랑나비 플라스틱 감정 다이어트, 아니면 다이너마이트 공손한 착지법 이별이라는 별까지 배 재 경 경배합니다 백일홍 편지 신 보안사령관 달맞이 레지스탕스 광장 정 훈 집-고현철 교수 그 너머로 넘어가는 것 前景, 오후 5시 45분의 어스름 비와 빗물, 습작을 위한 아포칼립스 흔들리는 자모字母들의 빈 방 민병일 시론-김동명 시의 시대적 명징성에 대한 엔솔로지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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