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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위대한 만남-박정희와 박태준

대한민국의 위대한 만남-박정희와 박태준

이대환

(도서출판)아시아·2015-08-15

  • 사회과학
  • KDC 32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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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작가의 말 ? 6 프롤로그 박정희와 박태준, 왜 위대한 만남인가? ? 21 제1장 동행 1968년 만우절에 ‘강철 맹세’가 있었네 ? 35 박정희가 박태준의 영혼을 건드린 첫 만남 ? 39 ‘진짜 고춧가루 포대’에 담긴 박태준의 ‘매운 청렴’을 박정희가 꿰뚫어보다 ? 43 박정희가 술로써 박태준을 시험하다 ? 48 꽃 피는 동백섬에는 봄이 왔건만 ? 53 태풍의 눈과 같은 편지, 의 그 밤에 지다 ? 58 박정희와의 동행에 운명을 건 박태준 ? 65 박정희의 ‘박태준 귀국 환영연’, 그리고 새벽이 오다 ? 69 박정희가 박태준에게 털어놓은 속마음,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다면 처자(妻子)를 부탁하려 했어.” ? 74 제2장 정치는 싫다니 경제로 박정희, 박태준을 경제 방면으로 보내다 ? 81 박태준이 속아 박정희도 속다 ? 85 박정희의 첫 해외 정상회담인 박정희―이케다 회담에는 박태준의 손이 깊었다 ? 90 30만 톤짜리 울산종합제철 계획을 차관 실패로 무산시킨 박정희의 한 ? 96 녹색혁명 출발선상에 박정희와 박태준 그리고 이정환이 있었다 ? 100 포항지역 사방공사와 ‘사방기념공원’에도 박정희와 박태준의 사연이 있다 ? 104 박정희가 국회의원 출마를 권유하지만 박태준은 “불합리의 종합판 같다”며 거부한다 ? 107 상공장관을 맡으라는 박정희에게 박태준은 “군정 연장으로 비친다”며 미국 유학을 고집한다 ? 112 1964년 설날, 박정희는 박태준을 일본 특사로 파견하며 “집 장만하라”는 하사금을 건넨다 ? 118 일본 정재계의 막후 실세인 양명학 대가 야스오카, 박정희가 보낸 ‘박태준의 비범성’을 알아보다 ? 123 대한중석을 맡은 박태준은 박정희에게 맨 먼저 “정부, 여당의 간섭 배제”를 건의한다 ? 128 박정희는 대한중석을 혁신하는 ‘박태준의 경영’을 주목한다 ? 134 박정희가 종합제철을 구상할 때 한국에는 ‘대형 고로’ 기술자가 한 명도 없었다 ? 139 제3장 “나는 고속도로, 임자는 종합제철이야!” 1965년 6월 박정희가 박태준에게 말한다 “나는 고속도로, 임자는 종합제철이야!” ? 147 포항제철 성공에는 분단 비극의 희생자 김철우 박사도 있었네 ? 152 롯데 사장 신격호, 이후락의 부탁에 종합제철 준비하다 박태준을 만나고는 ? 156 박정희와 박태준이 합작한 한국 최초의 세계 최고는 챔프 김기수였다 ? 162 한국정부가 염원한 국제차관단(KISA)을 왜 박태준은 불신했는가? ? 168 종합제철은 영일만 어링불로, 박정희와 박태준의 ‘종합제철’ 포항 보내기 ? 175 박정희는 박태준을 종합제철 책임자로 공표하고, IBRD는 한국에 모욕적인 조건을 내걸고 ? 181 박정희가 일단 참석하라고 권유해도 박태준은 종합제철 기공식에 불참한다 ? 186 ‘KISA와 기본협정’ 체결 후 박정희가 박태준을 종합제철 책임자로 공식 임명한다 ? 192 박태준이 박정희와 세 차례 토의해서 ‘주식회사 종합제철’로 출발하다 ? 197 제4장 절명의 위기를 함께 넘어서다 포항제철이 탄생했으나 KISA는 수상쩍은 계획서를 내놓는다 ? 205 KISA에 수정안을 제기한 박태준은 영일만에 ‘롬멜하우스’를 짓는다 ? 213 세계 최대 고아원에 세우는 세계 최고 제철소 ? 217 은행 빚으로 사원주택 부지를 마련한 박태준, 국회가 시끄러워도 묵묵한 박정희 ? 223 처음 영일만을 찾아온 박정희가 모래벌판을 바라보며 쓸쓸히 탄식한 까닭은? ? 228 KISA가 피츠버그까지 찾아온 박태준에게 “No” 사인을 보낸 밤에 ? 232 하와이에서 환호한 박태준이 도쿄로 날아가다 ? 242 박태준의 ‘하와이 구상’에 대한 반박이나 트집은 틀린 것이다 ? 252 마침내 박정희가 종합제철을 위한 최후 비장의 카드를 빼들다 ? 261 박정희가 박태준을 위해 중앙정보부장에게 꾸짖은 말, “그 친구 원래 그래. 건드리지 마!” ? 266 박태준의 열정이 통산상 오히라의 실눈을 뜨게 만들다 ? 270 “포철 자금을 합의 못하면 돌아오지 말라”고 박정희가 김학렬에게 엄명했으니 ? 277 박정희의 종합제철 의지와 ‘일응’을 빼기 위한 박태준의 마라톤 ? 281 황무지에 내리는 가을비의 섭리가 포철 착공을 앞당겨준다 ? 285 마침내 박태준이 ‘진정한 착공’ 준비에 돌입하다 ? 290 제5장 ‘우향우’와 ‘종이마패’의 기적 박태준의 “우향우”를 박정희는 ‘종이마패’로 옹호한다 ? 297 박태준이 중후판공장부터 짓자 박정희는 정주영에게 조선소를 강권한다 ? 303 박정희가 “마음대로 써라”며 돌려준 보험 리베이트를 박태준은 교육보국의 밀알로 심는다 ? 307 정치자금 요구를 거절하면서 “중통령”이라 불러 달라는 박태준 ? 311 일본과 동등한 조건으로 원료공급계약을 체결하고 열연비상을 걸다 ? 315 “현장의 나는 전쟁터 소대장”이라 외치는 박태준의 철저한 현장제일주의 ? 320 첫 출선을 준비하며 속을 태우는 박태준과 포철 사내들 ? 325 애정 어린 음성으로 세 차례나 ‘박태준’을 호명한 박정희 ? 329 박태준에게 ‘기적’이란 말을 선물하는 박정희 ? 335 박태준에게 물 먹은 아이젠버그의 첫 음모 ? 339 박태준에게 내리 세 번 패퇴한 아이젠버그가 다시 꾸민 음모 ? 343 가택수색을 당한 박태준이 박정희에게 사표를 내는데 ? 347 제강사고를 극복한 박태준에게 이병철이 찾아오다 ? 354 부실공사를 폭파한 박태준이 ‘가난뱅이국가’ 딱지도 날려 버리다 ? 359 정주영의 현대와 박태준의 포철이 벌인 제2제철소 쟁탈전 ? 363 박정희가 박태준에게 마지막 선물을 안겨주다 ? 377 “박태준을 중국으로 수입하면 되겠다”는 덩샤오핑 ? 382 박태준의 외국손님들을 위해 박정희는 숙소자리까지 피해준다 ? 387 ‘김대중 납치사건’을 일으킨 이후락에게 재떨이를 날렸다고, 박정희가 박태준에게 털어놓은 밤 ? 392 박태준의 가슴에 박힌 박정희의 마지막 말, “나는 여기까지가 아닌가 하는 느낌” ? 400 홀연 박정희가 서거했다는 소식을 접한 박태준은 두문불출 후 약속실현을 다짐한다 ? 404 제6장 화룡점정 박정희와의 약속을 실현한 박태준은 스스로 정계와 포스코 회장직을 떠난다 ? 411 완전한 신뢰의 아름다운 재회- 박태준이 박정희의 영전에 올리는 보고 ? 415 박태준의 국회의원선거 지원 유세에서 ‘침묵의 열변’을 토한 박지만 ? 419 박태준이 김대중을 박정희 생가로 안내하다 ? 423 베트남에서 박정희의 빚도 갚고 싶었던 박태준 ? 428 식민지 배상금, 박정희, 순직 동지들을 잊지 말라고 당부하는 여든네 살의 박태준 ? 432 ‘박정희 동상’ 제막식에 못 가게 되는 박태준은… ? 438 북한에 제철소를 짓고 싶어 했던 박태준의 소망 ? 443 박정희와 박태준의 혼령이 한강을 내려다보며 막걸리를 마실 때 ? 447 부록 박태준이 생의 황혼에 남긴 말들 한일국교정상화 40년과 동북아의 미래 - 한일국교정상화 40주년 기념 국제학술회의 기조연설 ? 453 젊은 세대의 시대적 좌표와 엘리트의 길 - 하노이국립대학교 특별강연 ? 463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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