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번아웃, 탈진은 우리가 직장에서 경험하는 압박과 불만을 이야기할 때 자주 사용하는 용어가 되었다. 하지만 우리는 번아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정말 잘 모르기 때문에 이 담론은 지치고 절망하는 노동자들에게 거의 도움이 되지 않는다. 조나단 말레식은 그런 노동자 중 한 명이었고, 그는 종신 교수직을 그만두면서 고통에서 탈출했다. 이 책에서 그는 번아웃의 역사와 심리학을 파고들면서 우리가 우울한 직업에 가져다주는 높은 이상의 기원을 추적하고 지속적으로 일을 해야 한다는 문화적인 헌신에 이미 저항하고 있는 개인과 공동체의 모습을 묘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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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1부 번아웃 문화 1장 모든 이가 번아웃을 겪고 있지만 번아웃의 의미는 그 누구도 모른다 2장 번아웃-첫 2000년 3장 번아웃의 스펙트럼 4장 번아웃 시대에 더 고통스러워진 업무 5장 업무의 성자들, 업무의 순교자들: 우리의 이상이 품은 문제들 2부 반문화 6장 우리는 모두 다 가질 수 있다 7장 베네딕트회 수도사들은 일이라는 악마를 어떻게 다스렸는가 8장 다양한 반-번아웃 경험들 맺음말(결론) 감사의 말 참고문헌 찾아보기 옮긴이의 말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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