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개화기, 일제강점기를 거쳐 해방까지 우리나라에 현대 의학을 의과대학 교육으로 정착시킨 해관 오긍선에 대한 평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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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해관 오긍선의 삶1. 과거를 준비하다·13산골 아이·13 / 결혼과 과거 준비·15 / 갑오개혁으로 사라진 과거 급제의 꿈·172. 서양 학문을 익히다·23배재학당 시절·23 / 협성회와 독립협회 활동·32 / 미국 유학·423. 의료선교사로 돌아오다·59미국 남장로회의 한국 선교·60 / 의사 교장·74 / 교육 사업 평가·854. 세브란스의 첫 한국인 교수·88새로운 일터, 세브란스연합의학교·88 / ‘세브란스의 백과사전’·100동경 유학과 의료선진국 시찰·102 / 의사 수칙과 10계명·1115. ‘연세’의 초석을 놓다·117오긍선을 후계자로 지명한 에비슨·117 / 의학의 대중화와 새로운 의학 지식의 전파·125세브란스의전의 발전과 종합대학의 꿈·1366. 교내 분규와 일본 침략 앞에서·145교장 시절에 겪은 학내 분규·145 / 조선총독부의 친일파 양성과 회유·150솔선수범한 정년퇴임·1527. 좋은 이웃을 꿈꾸며·156소외된 이웃과 함께·156 / 해방의 감격과 전쟁의 슬픔·161이승만과의 해후와 결별·167 / 두 번째 공직·1698. 착한 양, 오 박사·174착한 아들·174 / 소파상(小波賞) 수상·183 / 기라성 같은 제자들·191국내 최대의 의사 가족·195 / 회고·1972부 기록 속 오긍선추모의 글·205편지·223신문·잡지 기사·233에필로그·259해관 연보·264 / 참고문헌·270 / 사진목록·274 / 찾아보기·277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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