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해도 좋은 엄마는 될 수 있다
안주희 (지은이)
책과나무·2018-04-11
- 221쪽
- 128×185mm
- 사회과학
- KDC 598.1
책 소개
이 책은 집 밥처럼 평범하고 사소한 일에서 깨달은 것들을 글로 옮겼기에, 책을 썼다기보다는 삶을 썼다는 표현이 적당할 것 같습니다. 직장을 다니며 아이 셋을 키우고 있는 한 여자의 평범한 삶을 들여다보면서 일상이 주는 소중함을 뒤돌아보시고 순간에 담겨 있는 행복을 찾으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