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수 (지은이)
맑은샘(김양수)·2024-01-05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아동 인권이 무엇보다 소중하다’는 이상론에 매달려 사소한 훈육과 말 한마디로 직장을 잃고, 피말리는 송사에 시달리게 된 교사들의 현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악법들이 우리 사회에 어떻게 스며들었고, 지금은 어떤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지 원인과 실태를 면밀하게 분석하여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