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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너 마리아 릴케 시집

라이너 마리아 릴케 시집

라이너 마리아 릴케 (지은이), 윤동주100년포럼 (옮긴이)

스타북스·2017-03-15

  • 239쪽
  • 135×207mm
  • 문학
  • KDC 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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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서문 1장 제1시집 아마릴리스 네모리라 산사나무 과꽃 까마귀밥나무 앵초 댕댕이덩굴 물망초 그대의 모습 봄 이별의 꽃 옛날에 위안 옛집에서 클라인자이테에서 저녁 젊은 조각가 겨울 아침 봄이 오면 민요 중부 보헤미아 풍경 마을 늙은 버드나무 노란 장미 구름 나도 몰라라 저녁 종소리 방랑자 조용한 집 사랑이 너에겐 그것은 흰 국화가 어찐 된 영문인지 당신을 만난 것은 그녀에겐 아무 일 없이 옛날, 옛날의 일 강림절 나의 투쟁은 고독 냇물 저녁 낮이 가만히 당신의 입술이 하는 말 창백한 별들이 당신은 낯설고 당신 곁에서 기적의 봄 나의 슬픔 2장 초기시집 동경이란 슬픈 왕관 낮과 꿈 사이에서 내 가장 깊은 목숨 천사의 노래 기도 숲 위의 구름 성벽을 따라서 거닐면 넓은 평원에는 언젠가 그대가 나는 어리고 소녀 골목길을 걸으면 파도가 너희들에게 정원의 소녀들 우리로 하여금 우리들의 나날은 당신의 정원이 되어 나날 속에 굶주리는 당신이 울고 있는 것을 어제는 꿈속에서 당신의 품에서는 옛 시절에 모두들 나에게 기도 후에 우리들의 꿈은 내가 나를 찾는 저녁은 나의 책과 같은 것 나는 때때로 나는 사람들의 말이 우리들의 침묵 내 생명이 닿는 곳 밤은 검은 도시처럼 과꽃이 시들고 기다려서는 아니 된다 3장 기도시집 저기 시간이 기울며 사물 위에 번지는 이웃인 나의 신이여 어두운 시간 한 번만이라도 이제 한 세기(世紀)가 나를 낳아 준 어두움 우리는 떨리는 손으로 그 모든 사물에서마다 그대 두려워하는 자여 나의 생활은 당신 가까이 서기만 해도 그러나 나에겐 나는 모래알처럼 내 눈을 감기세요 당신을 억측하는 당신을 찾는 이들 이 마을의 마지막 집 당신은 미래입니다 깊은 밤마다 낮이면 당신은 나로 하여 당신의 넓은 세계를 어쩌면 나는 무거운 산의 주여, 큰 도시들은 하얀 꽃같이 창백한 사람들 우리는 껍질이며 잎새 주여, 저마다에게 당신은 가난한 사람 아, 그는 어디로 4장 형상시집 어느 4월에 소녀에 대하여 신부 정적 천사 서시 탄식 고독 가을날 가을의 마지막 가을 진보 예감 엄숙한 시간 당신의 아름다움을 거지의 노래 자살자의 노래 고아의 노래 맺는 시 5장 신시집과 후기시집옛날의 아폴로 사랑의 노래 시인의 죽음 부처 표범 레다 눈먼 사람 바다의 노래 장미의 내부 아, 바람에 흩날려 삶과 죽음 깊은 곳에 숨겼던 행복이 오늘 당신을 위하여 별빛과 더불어 이 세상 어디선가 장미여, 오 순수한 모순이여 라이너 마리아 릴케 연보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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