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에 한 번은, 나를 위한 파인다이닝
Bella Luna(벨라루나) :달·2019-01-25
- 228쪽
- 188×235mm
- 기술과학
- KDC 594.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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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한 달에 한 번쯤 나를 위한 파인다이닝』은 샘킴의 노하우가 축적된 레시피들을 기꺼이 공개하여 누구나 쉽게 집에서도 즐길 수 있게 하였다. 이 책에 소개되고 있는 69가지 요리는 실제로 ‘보나세라’ 레스토랑에서 선보이고 있는 요리들과 동일하다. 본문의 사진은 모두 평소 음식 사진을 전문으로 촬영하는 강희갑 포토그래퍼 손끝에서 탄생한 것들로, 셰프가 주방에서 요리를 하거나 농장에서 채소를 재배하고 수확하는 모습을 포착하여 음식을 대하는 셰프의 태도를 좀더 효과적으로, 최대한 가까이 밀착하여 보여주고자 했다. 매번 이탤리언 레스토랑에 갈 때마다 스파게티나 피자만 주문하던 당신이라면, 조금은 생소하고 어려웠던 다양한 이탤리언 파인다이닝을 제대로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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