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지은이), 한요 (그림)
달(달 출판사)·20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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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있고 있었던 바깥의 풍경들.고요한 가운데서도 시절은 지나가고 숲은 어린잎을 피우고 푸르렀다가 짙어지고 다시 다음해를 준비한다.이 당연한 순환을 오롯이 지켜보는 한 사람.어릴 적부터 시골에서 자라나 자연을 벗삼아 지나온 작가가 담아낸 숲과 산의 풍경과 그 소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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