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림 (글), 이명선 (그림)
학이사어린이·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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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아는 세 살, 무엇이든 제가 한대요 무엇이든 하고 싶은 세 살 별아의 당찬 일상 이야기 『별아 할래』가 출간되었다. 이림 아동문학가가 글을, 이명선 삽화가가 그림을 그렸다. 망설임 없이 “별아 할래.” 외치는 별아의 천진한 모습이 따뜻한 색감으로 된 이명선 삽화가의 그림과 잘 어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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