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jayu.org
목련우체국

목련우체국

김복순

문학의전당·2017-02-10

  • 128쪽
  • 문학
  • KDC 811.7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책 소개

잃어버린, 잊어버린 언어들을 찾아 나선다. 먼 길을 돌아 시가 내게로 온 순간을 기억하며 얼어 있는 언어들을 모두 녹여내고 싶었다. 꿈을 먹고 살던 파랑새 불면의 밤을 함께 지새우던 내 안의 파랑새를 이제, 날려 보낸다. 더 이상, 내 안에 가둬둘 수가 없다.

목차펼치기

시인의 말 제1부 꿈 13 생각의 환승 14 석류 16 술 18 가끔은 안경을 벗어버리고 싶다 21 숲속에 집을 짓다 22 곰팡이 24 그 여자의 집 25 목련 26 망초꽃 28 달팽이의 해후 29 눈 내리는 밤 30 목련우체국 32 보도블록 34 너와 나의 거리 36 제2부 상처 39 뻥튀기 40 건망증 42 손 44 아침의 묵상 46 창 47 종착역 48 오후 세 시 50 하루살이 52 한파 54 해빙 56 호롱불 58 황사 60 갈증 62 기상청 64 제3부 아픈 방 67 아버지의 손 68 나의 할머니 70 눈발 72 엄마 74 용산역 75 아버지의 정원 76 비빔밥 78 증인 80 약손 81 외할머니의 등 82 유월의 눈물 84 가을 속 86 그 집으로 가고 싶다 88 장날 90 제4부 왼손과 오른손 93 갯바람 94 계절의 교차로 96 봄의 부재 98 제빙기 99 은행나무 아래 100 임대 문의 102 평택 104 바지락 105 버려진 의자 106 천륜의 진화 108 해를 품은 자동차 110 호박 111 불청객 112 빈집 114 해설 / ‘목련’을 앓는 시적 방식 115_ 백인덕(시인)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