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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의 사상사로 읽는 맨 처음 성 인문학

자위의 사상사로 읽는 맨 처음 성 인문학

박홍규, 최재목, 김경천

들녘·2016-07-29

  • 328쪽
  • 사회과학
  • KDC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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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1부 서양의 자위 사상사 내 안에는 오직 어둠과 추악함, 음험함밖에 보이지 않는다 _지드의 자위 ‘커밍아웃’ 그 행위를 병적이라고 낙인찍을 수 있을까? _러셀의 자위 ‘커밍아웃’ 나 같은 젊은이를 방탕한 행위로부터 구해준 위험한 보완책! _루소의 자위 ‘커밍아웃’ 끊임없이 감시하라! _18~19세기 서양 학교의 자위 방지책 자위란 무엇인가? _황당무계한 서양의 자위 사상사 육체적 관계없이 관능적 쾌락을 얻는 행위를 금하라! _성서의 자위관 자유분방한 디오게네스부터 금욕 사상으로 중무장한 수도사의 화두 _고대 서양 사회의 자위관 자위는 만병의 근원, 차라리 이성과 성관계를 맺어라! _티소, 디드로, 칸트의 자위관 신경 장애 초래? 지극히 평범한 인간의 행동? _프로이트 vs. 엘리스 청소년의 자유로운 성관계를 주장했다가 추방당하다 _라이히 담론을 통해 확대되고 재생산된 근대의 성(性) _푸코의 자위관 자위는 죄악이 아니다 _인간으로서 갖는 기본적 인권의 하나 2부 동아시아 사상·문화에서 보는 ‘자위’ 자위의 기억_서글픔과 충격으로 남은 욕망의 그림자 『금병매(金甁梅)』_인간의 내면을 엿보다 둔황의 원숭이_한 손에는 식욕, 한 손에는 성욕을! 허균의 생각_인간의 윤리는 성인의 가르침, 남녀의 정욕은 하늘의 이치 성욕 해소를 유도하다_하버드대 학생들에게서 엿본 학구열과 성욕의 상관관계 왜곡된 성욕_조선시대 강제 오럴 사건 허공의 쓸쓸한 손장난_남자들의 자위 성교보다 자위행위를 선호한 철학자_미키 키요시 ‘설정(泄精)’의 공포_자위에 대한 폭력의 근저 선비들의 수다_퇴계와 남명, 섹스를 논하다 비구니의 계율_몸을 씻을 때 손가락 한 마디 이상 넣지 마라! 과하거나 모자람 없이 혈기를 다스리고 경계하라_남자들의 숙명 몸은 부모의 유체(遺體)_유교의 마음 ‘대들보가 휘도록’ 성욕을 해소해서야_자제하지 못함에 대한 경고 物壯則老_사물은 왕성한 다음 쇠퇴하기 마련 접이불루(接以不漏), 환정보뇌(還精補腦)_정과 신, 남과 여의 조화가 이루어져야 욕망에서 품격 있는 삶으로_자연스러운 인간 삶의 통과의례 성(性) 3부 자위와 법 법은 개인의 자유를 어떻게 보장하나?_헌법으로 읽는 자위 이야기 법과 도덕·윤리의 구분_전통적인 견해들 문제는 포르노라고?_포르노와 법, 그리고 도덕 이야기 새로운 생각 연습_'차이'는 '다름’이다 심력(心力)을 기르자!_나의 마음 지키기 성(性)의 3요소_나를 사랑하게 해주는 성교육 내 몸은 소중하니까!_보지-자지 이야기 올 어바웃 '자위'_자위에 관한 여러 가지 생각 폭력은 이제 그만!_자위행위를 둘러싼 법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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