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삶의 시련과 유머를 잘 버무린 흡입력이 뛰어난 소설!우리나라에 처음 소개되는 카밀 파간의 장편소설이다. 삶의 중요성과 소중함, 일상에 대한 감사, 가족과 형제의 관계와 의미, 돌아가신 엄마와의 추억 등 가족 이야기와 함께 일을 바라보는 태도, 죽음을 선고받고도 포기하지 않는 긍정과 희망의 힘 등을 진지하면서도 유머러스하게 풀어내 마지막까지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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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앞에서 선택한 완벽한 삶에필로그작가 노트감사의 말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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