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길의 민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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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과비평사·2021-08-20
- 786쪽
- 150×225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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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수필과비평동인지 제27집■ 발간사변종호(수필과비평작가회의 회장)■ 격려사서정환(신아미디어그룹 회장) ❙제1부강서|사라사테를 들려주오 … 26강천|마음이 하자는 대로 … 31강성관|푯말 … 34강순지|오래된 기억 … 38강이례|《수필과비평》 233호 … 43강향숙|사건번호 14-44699 … 46강화자|너 몇 반이야 … 50고미선|고원의 눈빛 … 54고미자|나의 이름표 … 59고연숙|바다로 가는 목마 … 63고용석|냇가를 걸으며 … 67고유진|답을 찾을 수 있을까 … 72고한철|길 위에서의 만남 … 77고해자|비목나무 … 81곽병길|메멘토모리 … 84곽호자|내 안의 풍경을 위하여 … 89구다겸|K-일꾼 … 93권명희|인연 공방 … 98권오훈|두 마리 개 … 102권종숙|신사임당의 눈물 … 106김근우|좋은 놈 … 110김나현|‘N차 신상’과 당근마켓 … 114김다원|강을 건너다 … 118 ❙제2부김대원|정좌식심靜坐息心 … 122김덕조|밀짚모자 … 126김명화|나비의 꿈 … 130김병락|지구본 돌리다 … 133김복임|파초 … 137김사랑|오빠의 뱃놀이 … 140김상규|빌미 … 144김새록|욕, 욕을 듣다 … 147김석류|전사, 그리스도 체 게바라 … 150김성출|배달은 아무나 하나 … 154김수인|효자, 길 위에 서다 … 158김순경|마지막 그림 … 162김순재|가을에 … 167김신희|동문서답 … 171김애경|집밥의 미스터리 … 174김애련|개구멍 … 178김애숙|어머니의 우영팟 … 182김연복|애증愛憎의 세월 … 185김영근|고행苦行 … 191김영화|인동초 … 195김용순|두렁에 떨어진 깨알 … 199김월미|나비의 작은 날갯짓은 … 203김유정|거꾸로 가는 길 … 207 ❙제3부김은옥|안부 … 212김이경|착각 … 215김재근|산에서 배우는 삶의 길 … 219김재환|덕분에〉때문에 … 223김재희|민낯 … 227김정읍|노두길 따라 … 231김정호|공정비를 아는가 … 235김정화|진흙 얼굴을 읽다 … 241김지헌|말, 강 건너 불빛 … 244김지희|사랑초 … 248김창수|낚시하는 여자 … 253김행숙|버리기와 비우기 … 258김혜영|내 마음의 풍금 … 262김희숙|춘향을 만나다 … 266남정언|오빠의 강江 … 271노성희|여행의 느낌 … 276노춘희|객귀客鬼 … 281노혜숙|월경越境의 즐거움−일엽 … 286류재연|넝쿨 줄 열쇠목걸이 … 290모임득|여문 알밤처럼 … 294문해성|특별한 커피 한잔 … 297박갑순|받침 … 301박귀숙|선물 … 305 ❙제4부박길중|빗소리 소묘 … 310박보라|그냥 그럴 때가 있다 … 314박선숙|순수를 심다 … 318박수경|가위바위보 … 322박숙자|그 기억은 대체로 슬펐고 … 326박영득|덤장 … 330박정숙|2인용 자전거 … 334박주희|모래바람 … 338박찬정|발을 위하여 … 341박창권|하늘이 준 벼슬, 천작天爵 … 345박하|환희의 눈물 … 348박해경|가족 … 351배공순|보리새싹 호박찰떡 … 355배문경|상상의 절을 짓다 … 359백남일|일의 속성 … 362백송자|자리 … 366백현숙|창 … 370변명희|주연에서 조연으로 … 374변양섭|친구야! 친구야 … 378변종호|보고 싶은 얼굴 … 381서병호|남의 아재 … 385서순옥|눈대중 … 388서운정|나의 계절은 지금 봄 … 390 ❙제5부서정길|등불이 켜지다 … 396서정윤|장다리 … 400석위수|식목일에 만난 사람에게 … 403석인수|달라야 산다 … 407선우혜숙|내게 가장 소중한 … 411송복련|언어의 저편 … 415송순애|축구 사랑 … 419송이환|소나무, 뻐꾸기 알을 품다 … 422송진련|4월 5일 중매로 만난 사람에게 … 426송차식|토복령 … 430신노우|저만치 밝은 빛이 … 434심종은|주당 아빠 … 438안경덕|모갯돈 … 443안시찬|구멍 난 풍선 … 447양문선|며느리의 초대 … 451양선례|망각은 축복 … 455양일섶|또 하나의 가족 … 459양재봉|며느리발톱 … 463엄현옥|슬기로운 변주 생활 … 467오세길|색깔 이야기 … 471오세신|나들이 … 474오순자|홀로이지만 함께 … 478오승휴|비 그치고 해 떠오르다 … 482 ❙제6부원준희|기대 되는 신시도 국립자연휴양림 … 488유병덕|서재의 봄 … 491유영자|봄날의 꿈 … 495유영희|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 500윤금서|노을이 지는 시간 … 503윤선경|분식집 부부 … 507이남옥|돈을 모으면 … 512이동실|그게 뭐라고 … 515이동이|말의 맛 … 519이명희|행복한 놀이터 … 523이삼우|잿팍이 터지다 … 526이성환|해는 서산으로 기울고 … 530이숙자|둘레 길을 걸으며 … 535이양주|관觀, 치治, 농弄 … 538이에스더|별을 향해 가는 사람들 … 542이용수|이 또한 지나가리라 … 546이윤희|싸리꽃 너머로 … 550이은일|효도하기 쉬운 시대 … 554이인환|그때는 그랬지 … 558이임순|몰라꽃 … 562이장수|동창회 … 565이정숙|식은태 … 569이정식|머물렀던 자리 … 574 ❙제7부이정자|재봉틀 … 580이주옥|변경 없음에 대한 辯 … 585이현수|아부심벨신전과 파라오 람세스 … 589이형숙|호모 소금 사피엔스 … 593이홍선|묵향 앞에서 … 597임낙호|보이지 않는 절 … 600임동옥|택산헌澤山軒 … 604임영주|황매산黃梅山의 품 … 608임정임|햇살, 동굴에 들다 … 612임태래|펜은 기침과 독백이다 … 616장길성|모기앓이 … 620장혜경|어른이 되고 싶어요 … 624전미란|지금 몇 시냐 … 628전상곤|나침판 … 631전창우|탈춤 한판 … 635정둘시|샐리를 기다리며 … 639정재순|허물 … 643정정예|거미로 사는 남자 … 647조계선|바람길의 민들레 … 651조병렬|이 봄에 다시 찾는 행복론 … 655조성돈|욕 … 660조윤수|윤슬 같은 … 664조일희|집 … 667조춘호|내가 장학사가 되었을 때는 … 671지상은|검정 고무신 … 679지설완|53호실에서 한 달 살기 … 683 ❙제8부진부자|그러다 여기까지 왔는가 … 688진영숙|초충도 … 692진운강|열차가 지나가는 마을 … 696진해자|외눈부처 … 700차하린|비를 기다리며 … 704최미아|완구점 큰엄마 … 708최선욱|낀 세대의 밥상 고찰 … 712최성철|회초리 … 716최연경|낯선 길을 걷다 … 720최연실|언덕 위에 집 … 724최영애|오월, 꽃눈 펑펑 휘날리고 … 728최정숙|시골집 정원 … 732최현섭|요리 해주는 아들 … 735하병주|친구 … 738하재열|가랑잎 앞의 소리들은 … 743함무성|장항아리 … 747함용정|삶의 단상 … 751허필현|노란 깃발 유감 … 755허혜연|크림빵 … 758현옥희|코로나-19 그리고 우리들 … 762현정희|보덕굴사 … 765홍은자|숲은 나의 주치의 … 769홍익준|어떤 여행 … 773황선유|침묵 … 778황진숙|열애 중 … 781■ 편집후기…786김재희(편집주간)조일희(편집부주간)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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