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제주에서 28년, 서울에서 10년을 살았다. 서울살이 10년이 지나도록 휴가 때 마다 제주여행에 대한 질문을 듣는다. 대부분은 좋은 숙소나 맛집에 관한 질문들인데, 난 집에서 자고 먹어 알리가 없다. 이제는 그냥 계획적으로 잘 놀고 잘 먹는 것을 떠나 내가 편안했던 제주여행에 대해 소개하고 싶어졌다. 나는 이번 기회에 시간을 들여 좋은 곳들을 찾아보려 했다. 일정도 시간도 계획하기 곤란한 몇몇은 이 책과 함께 훌 - 쩍 - 짧으면서 편안한 여행길로 믿고 따라가보자.
목차펼치기접기
출발 스시도모다찌 바람벽에흰당나귀 코삿헌 델문도 라쿤하우스 김녕성세기해변 라쿤하우스 평대성게국수 바다봉봉 월정어촌계식당 라쿤하우스 김녕성세기해변 라쿤하우스 바보카페 돈하루방 안녕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