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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의 위안

글·사진: 여울

창조와 지식·2022-01-10

  • 149쪽
  • 130×185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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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지금 아니면 다시 도전하기 힘들겠다는 마음가짐 하나로 떠났던 호주에서 나는 무려 6년이라는 시간을 보냈다. 여러 가지 비자 형태로 멜버른에 있으면서 나는 다양한 위치에서 특별한 경험을 누렸다. 외국인, 대학생, 웨이트리스, 선생님, 유튜브 호스트 등 여러 활동을 하면서 멜버른에서 많은 경력과 추억을 쌓았다. 그때는 당연하게 여겼던 멜버른의 환경과 시간에 대한 이야기를 이 책에 담고 있다.

목차펼치기

프롤로그: "호주살이 동안 나에게 위안이 되어 준 것은?" FOOD - 커피 Coffee - 브런치 Brunch - 쌀국수 Rice noodles PLACE - 카페 Cafe - 공원 Park - 퀸 빅토리아 마켓 Queen Victoria Market - 펍과 바 Pubs & Bars CULTURE - Festival - Melbourne people 에필로그: "또 다른 위안을 찾아서..."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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