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셰므스와브 베흐테로비츠 (글), 에밀리아 지우바크 (그림), 초록햇비 (옮긴이)
노랑꼬리별·202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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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성 토끼와 야행성 부엉이가 친구가 되어 언제나 함께 하고 싶지만 아침과 저녁에 움직이는 한계 때문에 만날 수 없었으나 별똥별이 지던 날, 온가족이 함께 소원을 빌고 상대방의 그림자를 갖게 되면서 언제나 함께한다는 판타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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