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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암수록

유박 (지은이), 정민 (옮긴이), 김영은 (옮긴이), 손균익 (옮긴이), 강진선 (옮긴이), 민선홍 (옮긴이), 최한영 (옮긴이)

Humanist(휴머니스트 출판그룹)·2019-03-18

  • 299쪽
  • 140×213mm
  • 문학
  • KDC 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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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서설 1부 화목구등품제 1등: 매화, 국화, 연꽃, 대나무, 소나무 2등: 모란, 작약, 왜홍, 해류, 파초 3등: 치자, 동백, 사계, 종려, 만년송 4등: 화리, 소철, 서향화, 포도, 귤 5등: 석류, 복숭아, 해당, 장미, 수양 6등: 두견, 살구, 백일홍, 감나무, 오동나무 7등: 배나무, 정향, 목련, 앵두나무, 단풍 8등: 무궁화, 석죽, 옥잠화, 봉선화, 두충 9등: 규화, 전추사, 금전화, 창촉, 화양목 강인재의 화목구품을 붙이다 화암구등 화품평론 스물여덟가지 벗의 총 목록 증단백의 열 가지 벗을 붙이다 화개월령 9등 외 화목을 붙이다 2부 화암구곡·매농곡·촌구 화암만어 화암기 매설 안사형에게 답하는 편지 안사형이 애초에 보낸 편지를 붙이다 죽은 셋째 딸을 보내는 제문 5언 절구 분매 | 또 | 또 | 또 | 또 | 또 | 제야에 매화를 마주하고 | 푸른 가지 매화 | 매화와 나눈 문답 | 국화 | 대나무 | 월사계 | 홍벽도 | 영산홍 | 모란 | 작약 | 장미 | 왜석류 | 6월 6일, 파총 유한종이 두 그루 매화를 접붙임에 기뻐하며 ‘매梅’자를 운자로 삼아 짓다 | 꽃구경하면서 ‘화花’자 운으로 짓다 | 또 | 앞에 쓴 운자로 안사형에게 주다 | 2수 | 안사형의 편지가 왔는데, 부채 하나를 함께 보냈기 에 시로 답하다 | 시 100수를 얻고서, 안사형이 나를 북돋워 준데 감사드리다 | 손님이 와서 | 고 산 | 우연히 읊다 | 제야 | 치자 7언 절구 우연히 읊다 | 또 | 또 | 또 | 또 | 소나무 | 대나무 | 국화 | 매화 | 또 | 신마가 도서圖書를 등에 진 것 같은 매화 등걸 | 두꺼비의 정기가 엉긴 듯한 매화 등걸 | 매화를 읊어 남에게 주다 | 매화와 작별 하고 | 여러 벗과 연화봉에 올라 꽃구경을 하고, ‘화花’자를 운자로 삼아 짓다 | 또 | 또 | 3월 보름 날 밤 | 또 | 또 | 달빛이 괴석에 비치기에 돌 그릇 가운데 물을 담다 | 서울 어귀에서 고향으로 돌 아와, 현석의 〈문적〉 시에 차운하다 | 잠두봉 서족에 있는 강희천의 정자에서 묵으면서 | 안사형 에게 주다 | 사장이 찾아왔기에 | 5월 10일 | 하서 이성엄의 시에 차운하다 | 앞의 운자로 안사형 에게 주다. 이때 시선을 보았다 | 하서에게 주다 | 하서에게 절구 한 수를 주고 화답하여 드리다 | 신조범의 무덤에 곡하다 | 무술년 | 꽃 사이에서 달빛에 걷다 | 새 매화 5언 율시 매화 | 또 | 우연히 읊다 | 고을 여러 벗들의 동료에게 주다 | 고을의 여러 벗과 남산에 올라 꽃구 경을 하다 | 또 | 또 | 또 | 하서의 〈희우〉 시에 차운하다 | 다시 가물어 하서의 시에 차운하여 드리 다 | 안사형에게 주다 | 강서사 압해루에 올라 | 꿈에 완화계에 있는 두보초당을 가서 | 악양루에 오른 것을 가정하여 | 송도 가는 도중에 | 신랑을 위해 곡하다 | 안사형이 달천의 임경업 장군 초 상화에 제한 시를 차운하다 | 안사형의 〈조령〉 시에 차운하다 | 남을 대신해서 곤양 김만겸을 조 만弔挽하다 | 집이 이루어져서 7언 율시 매화 | 국화 | 1월 6일 즉흥으로 | 느낌대로 읊다 | 안사형의 시에 차운하다 | 다시 같은 운으로 짓 다 | 높은 누대 | 안사형에게 주다 | 사장에게 주다 | 보슬비 | 비갠 뒤 | 안사형과 작별하고 | 서울 어귀로 들어가는 배에서 〈잠서〉 시에 차운하다 | 권솔들을 데리고 서쪽 세곡으로 돌아오니, 안공 보가 토정에 배를 묶고서 기다렸다 | 유후 장량 | 충무후 제갈량 | 학산의 첨지 신중후의 수석에서 ‘미眉’자 운에 삼가 차운하다 | 안사형의 시에 차운하여 연화동 산인의 정사에 제하다 | 상사 우 사통에게 주다 | 생원 구국보의 수석에서 삼가 차운하여 드리다 | 정성수에게 시를 지어 화답을 구하다 | 고을의 여러 벗이 남산에서 꽃구경하며 지은 시에 차운하다 | 오 리 떨어진 농가에 투숙 하면서 안사형에게 주다 | 사돈 신성경의 〈별후〉 시에 차운하다 | 또 | 4월 4일, 배를 타고 감로사 에서 노닐다 | 집이 이루어져서 | 안사형의 〈심수재〉 시에 화답하여 부치다 | 사문 최순성이 연전 에 영동과 관북, 양서를 유람하고는 올가을에 또 삼남에서 돌아와 찾아왔기에 그 유람시의 원운 대로 차운하여 주다 | 안공보의 수석 시에 삼가 차운하다 | 상사 한명상의 팔십 세 수석과 회방연 의 운에 삼가 차운하다 | 서울에서 고향으로 돌아오는 배에서 이광국, 우사앙과 함께 당시의 운 으로 짓다 | 상사 김백휴의 생일잔치에서 ‘생生’자 운을 차운하다 5언 배율 안사형에게 부치다 부록 백화암의 화목품제 뒤에 제하다 이용휴 백화암에 부쳐 제하다 이용휴 우화재기 채제공 백화암기 이헌경 백화암기 목만중 유처사의 백화암에 부쳐 제하다 정범조 겨울밤 금곡의 유처사에게 주다 우경모 금곡의 처사 유박의 백화암에 제하다 우 경모 금곡백화암상량문 유득공 백화암부 유련 원문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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