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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나’로 출발해 나를 둘러싼 가족, 친구 그리고 일상생활, 나아가 동물과 자연 등 어린이와 동심을 이해해 볼 수 있는 동시 55편을 담았다. 소소한 일상생활에서 얻는 삶의 지혜와 깨달음, 학교생활과 자연환경, 사회 속에서 맺는 모든 관계를 대하는 자세, 사물을 세심하게 바라보는 어린이의 모습을 담은 시가 가득하다. 55인의 시인들이 자분자분하게 이야기하는 동시를 만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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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난 바보같다 좀 난 바보 같다 좀/ 엄마랑 끝말잇기/ 불꽃인데/ 앞니 뺀 날/ 엄마 반지/ 땡땡이 날/ 바꿔 신기/ 밥상/ 기왓장에 쓴 이름/ 호랑이는 풀을 안 좋아해/ 석현이의 꿈/ 고양이 뜨개질/ 온천욕/ 수염 대결 2부 어느새 나도 쌀이다/ 어느새/ 작전/ 훌렁과 훌쩍 사이/ 이따 만나/ 잡채는 말도 예쁘게 해/ 거북이는 오늘도 지각이다/ 비빔밥/ 복습/ 표가 나는 시간/ 고양아, 너를 보면/ 짜장 요일/ 제기차기 3부 달팽이 텔레비전 거울/ 지렁이/ 네 잎 클로버/ 해바라기/ 얘들아, 손님 왔다/ 부르지 마/ 달팽이 텔레비전/ 배나무/ 힘센 봄/ 비 오는 날/ 빈집/ 인기 짱 냉이꽃/ 메꽃과 염소 – 이안 동시 「메꽃」에게/ 빙빙 돌아요 4부 그림자 말기 평화/ 별이 빛나는 밤/ 봄이 오면/ 운동화 끈/ 응이 화났다/ 내일 이사할 집/ 그림자 말기/ 은솔이1/ 토끼는 풀을 지우고, 외할아버지는 토끼를 지우고/ 글씨체/ 화가 난 탁자/ 공/ 참새의 수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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