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이 책이 드러낸 역사의 그늘은 단지 일본 근대에, 그리고 전후의 이야기에만 머물지 않는다. 그것은 시간을 뛰어넘어 지금까지 이어지는 야만의 기록이다. 메이지 유신 이후 150년간 계속되고 있는 헐벗은 백성의 현장에서 강상중은 메이지가 남긴 야만의 정체를 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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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판 서문들어가며1장. 에너지가 곧 국가다 192장. 빈곤과 격차의 미래 353장. 사람을 만드는 궤적 474장. 천재지변이라는 숙명 635장. 벼랑 끝에 선 농업 816장. 경세제민의 계보를 찾아서 937장. 동맥의 망치 소리 1138장. 근대의 나락으로 가다 1259장. 잔치는 끝났다 13910장. 차별이라는 이름의 병 15111장. 지울 수 없는 기억 16312장. 재벌이라는 키메라 17513장. 자이니치라는 연못에서 18514장. 변경적인 것 195마치며옮긴이의 말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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