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내가 모른다고 해서 진짜가 아니라고 할 수 있을까? 골목에서 두 발로 걷는 고양이를 만나고, 동물이 사람을 집 안에 가두고, 정의롭다고 생각한 행동이 손가락질받는 날이 올지도 모른다. 세상이 내가 믿었던 것과 다른 모습이어도 괜찮다. 그때가 바로, 새로운 세상의 문이 열리는 순간일 테니까.
목차펼치기접기
여는 글 2정의로운 은재 오하림 9그날 밤, 홍이와 길동이 진형민 39골목이 열리는 순간 황선미 63살아 있는 맛 전성현 91손톱 끝만큼의 이해 최나미 115바이, 바이 강경수 143오늘의 어린이에게 166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