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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겔 좌파 연구

김균진 (지은이)

Holy Waveplus(새물결플러스)·2023-01-19

  • 958쪽
  • 152×225mm
  •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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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일러두기 서론: 헤겔 철학의 양면성과 헤겔 학파의 분열 1. 분열의 원인이 된 헤겔 철학의 양면성 2. 헤겔 좌파에 영향을 준 사상들 3. 맹목적 “삶의 의지”가 지배하는 세계 - 헤겔 좌파의 길을 준비한 쇼펜하우어 제1부 포이어바하 I. 포이어바하의 생애 II. 헤겔에 대한 포이어바하의 양면적 관계 III. 포이어바하의 투사설을 준비한 슈트라우스 IV. 헤겔의 관념론에서 감성적 현실주의로 1. 감성적인 것이 철학의 출발점이다 2. “우리의 종교도 거짓이며, 학문도 거짓이다” 3. 절대자의 신학적 철학에서 인간학으로 4. “인간은 그가 먹는 바의 것이다” 5. 성적 차이를 가진 성적 존재로서의 인간 6. 나와 너의 관계 속에 있는 인간 V. 자연 적대적 인격적 유신론에서 범신론으로 1. 비자연적‧반자연적인 유신론의 하나님 2. 인간의 성을 죄악시하는 하나님 - 성직자 독신제와 수도원 제도의 뿌리 57 3. 자연은 인간의 “실천적 이기주의의 하녀가 아니다” 4. “하나님은 자연 자체다” - 포이어바하의 생태학적 무신론과 그 문제성 VI. 하나님은 인간 본질의 투사에 불과하다 1. 포이어바하의 인간학적 무신론 - 헤겔의 변증법적 “통일성”을 추상적 동일성으로 2. 무한성을 가진 인간의 종과 하나님의 동일화 3. 동일화의 근거가 되는 하나님의 성육신 4. 기독교 신앙의 내용들도 인간의 투사물이다 5. 인간학적 무신론에서 심리학적 무신론으로 - “경건한 무신론자” 포이어바하 6. “사랑이 가장 높은 제1의 법이다” VI. 오늘 우리에게 포이어바하는 무엇을 말하는가? - 포이어바하의 문제점과 타당성 제2부 마르크스 I. 마르크스의 생애 II. 마르크스와 포이어바하 1. 마르크스에 대한 포이어바하의 영향 2. 다시 관념론으로 빠지는 포이어바하 - 포이어바하에 대한 마르크스의 비판 III. 마르크스에 대한 헤겔의 영향 1. 인간의 노동과 소외에 대한 헤겔의 통찰과 역사철학적 구도 2. 헤겔의 변증법적 원리와 마르크스 3. 헤겔의 “내적인 빛”과 마르크스의 외적인 “불길” - “미네르바의 부엉이”가 되고자 한 마르크스 IV. 헤겔의 관념론에 대한 마르크스의 비판 1. 헤겔을 벗어나지 못하는 헤겔주의자들에 대한 비판 2. 비기독교적 “기독교 국가”와 근대 시민사회 3. 신화적 “관념”에서 출발하는 헤겔의 법철학 비판 - 헤겔의 기독교 국가와 마르크스의 무신론적 민주주의 국가 4. 기독교 종교는 “민중의 아편”이다 5. “순수한 사상(생각)의 변증법”에 불과한 헤겔의 변증법 6. 세계의 모든 것은 “사상(생각)의 물건”에 불과하다 7. 인간의 사회성을 간과한 추상적 인간관 - 인간의 노동과 소외, 소외의 지양의 관념성 8. 굶주림의 문제를 알지 못하는 사유의 공중제비 V. 인간의 본질은 사유가 아니라 노동에 있다 - 마르크스의 물질론적 인간관 1. 인간의 최초의 역사적 행위는 물질의 생산이다 2. 물질적‧경제적 조건이 인간을 결정한다 - 마르크스의 물질론적‧경제주의적 보편주의 3. 인간은 자연적‧대상적 존재다 4. 고난당하는 존재, 열정적 존재로서의 인간 5. 사회적 존재로서의 인간 6. 인간은 “인간에 대해 가장 높은 존재”다 - 마르크스 철학의 대전제 VI. 마르크스의 물질론적‧사회-경제적 역사철학 1. “삶의 수단의 생산”이 “최초의 역사적 행위”다 - 물질론적 역사철학의 기본 전제 2. 역사의 내적 동인으로서의 소외 - 인간에 의한 인간의 소외의 역사로서의 세계사 3. “천한 것을 고귀한 것으로” 만들 수 있는 돈의 마력 - 인간의 “자기소외의 최고 형식”으로서의 돈과 사유재산 4. “지금까지 모든 사회의 역사는 계급투쟁의 역사다” 5. “역사의 해결된 수수께끼”인 공산주의 사회 6. 맺는 말: 헤겔의 변증법과 마르크스의 변증법 VII. 오늘 우리에게 마르크스는 무엇을 말하는가? - 마르크스의 문제점과 타당성 제3부 키에르케골 I. 키에르케골의 생애 II. 헤겔 철학에 대한 키에르케골의 안티테제 1. 헤겔의 비기독교적인 기독교 세계 2. 체계가 아니라 개인의 실존이 중요하다 - 헤겔의 체계에 대한 블로호의 비판 3. 진리는 보편자가 아니라 단독자에 있다 4. “주관성이 진리다” 5. 유일자인 “나”가 세계사다 - 슈티르너 대 마르크스의 논쟁과 키에르케골 6. 신적인 것과 인간적인 것의 질적 차이 7. 이성에 대해 신앙은 역설이다 III. 마르크스의 사회주의와 키에르케골 1. 개인의 주체성과 다양성에 모순되는 헤겔과 마르크스의 보편주의 2. “똑같은 옷을 입어야 하고…똑같은 음식을 먹어야 한다” - “완전한 평등은 실현되지 않는다” IV. 키에르케골과 마르크스의 공통점과 차이 V. 오늘 우리에게 키에르케골은 무엇을 말하는가? - 키에르케골의 문제점과 타당성 제4부 프리드리히 니체 I. 니체의 생애 II. 니체 철학의 출발점과 전체적 특징 III. 관념론적 형이상학에 대한 니체의 반란 1. 잘못된 추론에서 생성된 영원한 형이상학적 세계 2. 삶의 “퇴행”을 초래하는 형이상학적 도덕주의 3. 모든 인식은 지배 행위다 4. “의미 자체”가 없듯이, “사물 자체”도 없다 5. “하나님은 죽었다. 우리가 그를 죽였다” - 왜 니체는 하나님의 죽음을 선언하는가? 6. “진리는 없다”, 그러므로 “모든 것이 허용된다” - 카오스의 세계를 가리키는 니체의 허무주의 7. “힘에의 의지”로 충만한 초인과 그의 세계 - 사회주의, 민주주의에 대한 니체의 거부 8. “허무주의의 가장 극단적 형식”인 윤회론 III. 오늘 우리에게 니체는 무엇을 말하는가? - 하나님 없이, 무-진리, 무-도덕의 카오스 속에서 살 것인가, 아니면 하나님 앞에서 살 것인가? 부록: 헤겔에 대한 바르트의 비판 - 헤겔은 구별 없는 “동일성의 철학자”인가? 1. 죄의 현실에 대한 헤겔의 오해 2. 사유하는 인간과 하나님의 동일성 3. 하나님 인식에 대한 헤겔의 오해 4. 하나님의 주권의 제한과 화해의 폐기 5. 헤겔의 “계시의 조직학” 6. 신학을 인간학으로 지양하는 헤겔 7. 바르트의 헤겔 비판의 타당성과 문제점 참고문헌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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