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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김정은

고미 요지 (지은이), 배성인 (옮긴이)

지식의숲 :넥서스·2018-06-10

  • 295쪽
  • 148×210mm
  • 사회과학
  • KDC 3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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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책 소개 젊은 나이에 북한의 지도자가 된 김정은에 관한 모든 것을 담은 책이다. 정확히 말하면 김정은을 비롯한 북한의 정세에 대한 모든 것을 담은 책이다. 김정은이라는 인간에 대해서뿐만 아니라 지금의 김정은이 존재하기까지의 모든 역사와 김정은이 펼치는 ‘핵과 미사일 정책’, ‘경제 정책’, ‘대외 관계’가 어떤 과정을 거쳐서 지금과 같은 정책을 펼치게 되었는지에 관한 역사가 한 권에 총망라되어 있다.

목차펼치기

차례 머리말 _4 제1장 김정은의 본모습 _12 100만 달러 비밀 계좌 12│할아버지와의 추억이 없는 김정은│일본 동요를 즐겨 불렀다│이상가 기질의 형, 국제 정세를 논하는 정은│돌봐주던 이모가 미국으로 망명│ 이모 고용숙이 말하는 김정은│처음으로 밝힌 고용숙의 망명 이유│스위스에서는 공립학교에 다니는 ‘얌전한 학생’이었다│농구에 눈뜨다│슬램덩크를 사랑하는 ‘샤이보이’│ 스위스에서 귀국│고모에게 젓가락을 던지다│허를 찌른 후계자 결정 보도│‘3살에 총을 들었고, 8살에 트럭을 운전했다’│핸디캡을 안은 젊은이│ CNC(컴퓨터 수치 제어)라는 선전 문구│25미터 높이의 동상으로 아버지를 신격화│우상화와 오락 시설에 3억 3,000만 달러│국민이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암기하는 10대 원칙│ ‘사람의 피는 유전되어도 사상은 유전되지 않는다’│이인자, 장성택의 처형│항상 만취한 상태였던 장성택│‘젊은 지도자’라는 말이 걸림돌│큰형 김정남을 처치하다│ 탈북자 고영환이 말하는 김정은│스위스처럼 ‘거리에 녹음을 늘려라’│터무니없는 마식령 스키장 건설│서민은 들어갈 수 없는 ‘물놀이장’│나폴레옹과 자신을 동일시?│ 내가 명령만 내린다면’을 반복│체중 130킬로그램에 주목하는 국가정보원│경계성 인격장애일 가능성도│의지하는 사람은 여동생 여정?│ 이설주와의 사이에 이미 3명의 자녀가 있다? 제2장 김정은의 뿌리 _12 할아버지를 많이 닮은 청년│원폭에는 이제 위협당하지 않는다│심각한 빈곤과 최악의 독재국가│기독교인 농사꾼 집안에서 태어난 할아버지│ 김일성은 일본군과 10만 번의 전투를 벌였다│소련이 눈독을 들인 젊은이│임시정부의 대장으로 취임│남북통일의 야심이라는 DNA│맥아더는 원폭 사용을 주장했다│ 쿠데타 ‘8월 종파 사건’│북한을 지배하는 ‘주체사상’│하바롭스크에서 태어난 김정일│백두산 신화│중국의 세습 비판│김일성을 칭송하는 주체사상과 개선문│ 작은아버지 김영주 누르기│김일성 후처와의 권력 다툼│김정일의 ‘파티정치’와 ‘기쁨조’│오사카 태생인 김정은의 어머니│제99 귀국선을 타고 북한으로│ 김정일이 억지로 집어넣은 일본 공연│나는 ‘고용희’가 아니다│‘아유미’라는 별명│프랑스에서 죽은 고용희│비석에 비로소 밝혀진 이름│간부 2만 5,000명이 숙청된 ‘심화조 사건’│‘지구를 10바퀴 돌아’ 과로사한 김정일│감시하에 생활하는 형, 김정철│비극의 방랑아, 김정남│‘남북의 교류를 희망한다’고 말한 김한솔│김한솔은 한국에? 제3장 최대의 무기, 핵과 미사일 개발 _12 핵을 둘러싼 김정일과 김정은의 대화│핵개발의 계기는 맥아더│‘북한에 핵은 필요 없다’며 거절한 모택동│미국의 핵철거가 가져온 새로운 긴장감│ 핵보유국을 한정하는 NPT의 모순│CIA의 노력과 제1차 핵위기│소설 《영생》에서 그려진 핵위기│카터가 외친 ‘감사합니다!’│제2차 핵위기와 6자회담의 실패│ 오바마의 ‘완전 무시’│생존권이 보장된다면 핵은 쓸모없는 것│북한의 세 번째 배신│미사일 개발은 30년 이상의 역사가 있다│북한이 보유한 핵탄두는 60발?│ 달러가 필요해서 핵개발을 하는 것은 아니다│슈퍼 군사 국가를 관리하는 제2경제위원회│핵과 미사일 기술 연구의 중심, 제2자연과학원의 비밀│과학자를 부모처럼 섬겨라│ 세계에서 기술을 배우는 유학생들│미사일 3인방│김정은과 맞담배를 피우는 남자 이병철│‘화성12’에 공헌한 천재 기술자 김정식│ 공장 노동자의 임금으로 미사일 비용을 조달하다│미사일에 유출된 금액은 4,000억 원│6년 치 식량 부족분이 미사일에 제4장 김정은, 경제 정책의 실력 _12 평양에 들어선 70층짜리 타워맨션│1년 만에 완성된 뉴타운│‘능력이 따라주지 않아서 답답하다’는 이례적인 고백│경제와 핵, 두 마리 토끼는 쫓기 힘들다│ 그래도 사실은 한국 이상의 플러스 성장을 거두었다?│경제성장률이 7%대라는 설│붉은 자본가 돈주와 일본 제품으로 넘쳐나는 슈퍼마켓│ 시장에서 야무지게 돈을 벌어들이는 돈주│버스나 택시 사업에도 참여│농장에 경쟁 원리를 도입한 김정은│헝가리나 폴란드보다 시장이 활성화되어 있다?│ 집에서 김치를 담그는 문화가 사라져간다│한국 신제품도 최단 2일에 입수 가능│타국에 나가 돈벌이하는 노동자의 연간 수입은 수백억 엔│ 4만 명을 고용한 러시아│일본인이 관여한 로켓 밀수│해상에서 적발된 석유 밀거래│아프리카 암시장과 외교관의 밀매│면세 특권을 악용한 파키스탄 외교관│ 3,000명의 동상 만드는 장인│군사 정보도 돈도 빼앗아가는 해커 부대│6,800명의 해커, 공격 능력은 세계 3위│가상통화도 표적이 된다│경제제재로 금맥은 봉쇄될까│ 경제 압박에 대한 김정은의 선택은? 제5장 김정은 대 트럼프-북미 개전 전야 _12 핵버튼이 책상 위에 있다│‘아르마니’를 입은 은행원│30퍼센트 줄인 공적 활동│미국 본토 공습 능력의 카운트다운│고체연료미사일이 열쇠│ ‘수중에서 움직이는 미사일 기지’ 원자력 잠수함│트럼프 시대가 가져온 차원이 다른 긴장감│개전의 신호│항공모함 3척이 집결하면 위험 신호│ 미군 선제공격, 3가지의 가능성│미군이 노리는 ‘내부 분열로 인한 붕괴’│북한은 사실 아베 총리를 좋아한다│국내 최대의 위협은 ‘국민의 의식 변화’│ 김정은을 곤란하게 만드는 인민군 규율 저하│한국 드라마를 본 간부에게 제재│‘언제 핵개발을 그만두는가’라며 쓴웃음을 짓는 국민│김정은 암살 시나리오│ 군사 퍼레이드를 이용하여 암살을 꾀하다│2017년에도 암살 계획은 있었다│한국으로 간 탈북자는 3만 명│탈북자의 이름을 검색하는 당간부│ 한국 노래를 듣고 싶다│추방되는 외교관들│악화 일로를 걷는 북중 관계│중국 내에서 힘을 더하는 ‘북한포기파’│북중 양국 국민을 배신하는 저속한 글│ 트럼프의 압력 때문에 하는 ‘어쩔 수 없는 제재’│원유는 북한의 생명선│중국이 파이프라인을 정지하는 날│북한의 약점 ‘통신망’을 마비시켜라│ 중미가 펼치고 있는 ‘김정은 퇴진 시나리오’│뒤처진 일본│외부의 압력에 굴하지 않는 나라와 어떻게 맞설까 맺음말 _12 참고자료 _12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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