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산골 보건진료소장이자 사진작가인 저자가 시골에서 살면서 겪은 가슴뭉클한 삶의 모습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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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 글닫는 글 바꾸어 가는 길에서 겉사랑 속사랑 아버지 사랑은 움직이는 것 무엇이 될까 두 얼굴 가려운 속삭임 혼밥 서울에는 없는 두 가지후회 채워야 이르나니 만남 꽃들은 길을 묻지 않는다 부끄러운 아픔 답장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풀 속에서 이웃가족사진 소원을 위하여 잔소리 풍경 알아들을 나이 가을이 오면 노랑 별곡 당신은 어디에 따로 또 같이 늦게 피는 꽃넘어지지 않고서야사랑의 기술 숙제 그 어디나 하늘나라 한 알 반 번역이 필요해 꿈 풀이 새 소망 늙어간다는 것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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