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그간 아이돌은 연예기획사의 시스템 속에서 정교하게 조종된다는 인식이 팽배했지만, 이제는 스스로 자신들의 이미지와 음악을 만들어가는 아이돌이 많아지고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다섯 명의 아티스트, 우지, 엘리, 라비, 박경, 방용국은 그 대표주자라 할 수 있다. 이들은 케이팝(K-POP)이라는 가장 뜨겁고 특수한 지형을 대변하고 있다는 점에서 특별한 사람들이지만, 사실은 아이돌이라는 독특한 직업군에 속할 뿐, 직업 생활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는 다른 청년들과 똑같은 사회인이며, 최선을 다해 커리어를 만들어가려 애쓰는 직업인들이기도 하다. 오늘날 가장 뜨거운 산업군에 종사하는 이들이 털어놓는 냉철하고도 진솔한 ‘음악이라는 일’ 이야기를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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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_ 스스로 음악을 만드는 아이돌의 오늘 부록_ 케이팝은 어떻게 만들어 지는가 studio 1 | 세븐틴_우지 좋은 음악이란 무엇인지 고민하는 과정 studio 2 | EXID_LE 어떤 목소리든 잘 들려주는 방법을 찾아내 studio 3 | 빅스_라비 틀 안에 나를 넣기도 하고 걸어 나가기도 해 studio 4 | B.A.P_방용국 음악이 말을 걸면 대답하고 싶은 날이 있어 studio 5 | 블락비_박경 수백만 갈래 길 중에 내 길을 가는 것 Epilogue_종현을 기리며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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