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격심리학
Randy Larsen (지은이), David M. Buss, 김근향 (옮긴이), 조선미, 권호인
시그마프레스·2018-12-20
- 526쪽
- 200×252mm
- 철학
- KDC 18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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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세상에 나쁜 성격은 없다. 다만 부적응을 일으키는 성격이 존재할 뿐이다.” 이것이 임상심 리학자인 역자들의 생각이다. 성향적으로 타고난 부분이 있겠지만 성격이란 세상을 살아가 면서 만들어지는 것이다. 성격은 좋든 싫든 세상에 적응하는 과정의 산물이다. 우리는 임상 현장에서 성격의 병리적 측면에 관심이 있었고, 대학에서 성격심리학을 비롯한 여러 심리학 과목들을 강의해 왔지만 정작 성격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 책의 번역은 성격심리학을 현대적이고도 체계적으로 이해하려는 노력의 과정이었다. 책에 대한 첫 인상 이 좋았다. 왜냐하면 표지의 색감과 디자인이 감각적이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책의 내용은 더 좋았다. 이 책은 성격에 일반적인 심리학 이론을 적용하는 것을 넘어서 성향, 생물, 정신 내적, 인지·경험, 사회문화 및 적응 영역까지 확장해서 다루고 있다. 이 책은 성격심리 연 구의 과거와 현재는 물론 미래의 방향까지도 포함하고 있어 자신과 타인, 주변에 대한 이해 를 높여 삶을 보다 풍요롭게 변화시킬 기초를 제공해줄 것이라고 확신한다.
목차펼치기접기
서론 제 1 장 성격심리학 입문 제 2 장 특성의 정의와 분류체계 제 3 장 특성심리학의 이론과 측정 제 2 부 생물학적 영역 제 4 장 유전과 성격 제 5 장 성격에 대한 진화적 관점 제 3 부 정신내적 영역 제 6 장 성격에 대한 정신분석적 접근 제 7 장 동기와 성격 제 4 부 인지적·경험적 영역 제 8 장 성격에서 인지적 쟁점과 자기에 대한 접근 제 9 장 정서와 성격 제 5 부 사회문화 및 적응 제10장 성격과 사회적 상호작용 및 성차 제 11 장 스트레스, 대처, 적응, 건강 결론 제12장 요약과 미래의 방향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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