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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고서를 읽다

다시 고서를 읽다

박현태 (지은이)

토담미디어·2025-03-12

  • 143쪽
  • 125×205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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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는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원로 박현태 시인의 29번째 시집이다. 일상에서의 소소한 감정들을 시적 언어로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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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변두리 아침 013 봄볕에 014 어스름녘 015 비 젖는 바람 날개 016 계절 017 겨울 고독 018 그 후의 고적함 019 혼자 타는 시이소 020 유월의 하늘 021 날마다 청소하기 022 눈대중 023 근심공장 헐어내기 024 대추를 털며 025 문어에 대한 고찰 026 시알의 씨앗 027 함께 또는 혼자 028 봄이 등산하네요 029 세월의 등짐 030 바다의 새벽 031 시월 밤 032 가을 산책 033 비 젖는 깃발 034 입이 심심한 날 035 풀을 뽑으며 036 다시 고서를 읽다 037 새해 새벽에 038 실없는 시비 걸기 039 동전의 추억 040 마음 다스리기 041 한적한 가을 저녁 042 내 안의 다름 043 손수건을 빨며 044 하산하므로 045 타인이 사는 이웃 046 늦가을 저녁답 047 이유 있는 삶 048 처럼이 차곡차곡 049 봄내 나네 050 세상은 공사 중 051 저만치 052 산에서 053 소소한 일상 054 2부 못 쓴 시 057 비 오는 날  오후 058 옹달샘 059 맛난 아침 060 바다로 물 가듯 061 바람의 춤 062 나른한 풍경 063 약수터에서 064 비워가기 065 네 잎 클로버 066 꿈 찾은 날 067 꽃봉오리 068 그늘의 동선 069 부엌칼은 녹슬지 않는다 070 싶어 071 컵을 통한 명상 072 인간들의 호들갑 073 녹차를 마시며 074 헐렁하게 물렁하게 075 낙조에 멀건하기 076 여행의 끝내 077 뒤척거린다 078 하늘 흐린  날 079 장미원에서 080 파도 곁에서 081 봄 풀 082 낙서하기 083 도시의 허니문 084 사는 곳이 낯설다 085 내게 오늘은 086 무책이 상책 087 그래 하라 088 골짝 물에 휘감기며 089 노인의 친구 090 백일몽 꾸기 091 혼자 사는 법 092 철거되는 봄 093 먼 먼 날의 봄길 094 그러긴 그러네 095 착각은 힐링이다 096 삶이란 게 097 양은주전자를 탄하며 098 3부 입추 무렵 101 겨울을 질러가는 102 독백 103 바다 너머 104 늙는 문 105 미래의 시 106 비 맞는 나무 107 풀 108 소나기 오는 날 109 추억의 생존법 110 노거수(老巨樹) 111 말 걸 목록 112 먹자골목 밤에는 113 안부 114 능소화 피는 시절 115 빈 의자 116 아침 이슬 117 여름의 뒤태 118 관조 119 빈병 되어보기 120 겨울나무처럼 121 분수만큼만 122 지극히 단순한 123 가을 비 124 옛날 식구 125 그림자놀이 126 추억 속의 낭만 127 북어에 대하여 128 변방의 달밤 129 여행의 합평 130 쪽팔리는 시대 131 바다에 갔다가 132 난 네게 닿고 싶다 133 늦가을 오후 134 오솔길에 135 지루함 속으로 136 하얀 겨울에 137 사람의 섬 138 속 토하기 139 삶은 주사위 같은 거 140 거리에서 집으로 141 삶의 날 142 나무도 고향 쪽으로 143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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