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어린이다운 시선으로 세상을 새롭게 느끼게 하는 맛있는 동시들여섯 명의 시인들의 동시를 읽으면 달팽이 같은 자연의 친구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작고 사소하고 하찮은 것들도 쓸모가 있고 가치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가족과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이 깊어지고 무한한 상상의 세계로 빠져들게도 됩니다. 그리고 자기 자신과 똑같은 생각과 마음을 가진 친구를 만나 함께 웃고 떠들고 신나게 놀 수 있습니다. 여섯 명의 시인들은 어린이다운 생각과 느낌을 바탕으로 동시를 썼습니다. 그래서 동시가 이해하기 쉽고 친근하게 다가옵니다. 해맑은 동심으로 썼기 때문에 읽고 나면 마음이 산뜻해집니다. ‘어쩜 이런 생각을 했지?’ 하고 무릎을 탁 치게 하는 구절을 만날 땐 놀라움과 함께 벅찬 감동을 받게 됩니다. 6인 동시집 『참 달콤한 고 녀석』을 읽으며 여러분들도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으로 자라기를 바랍니다 ─이준관 (시인, 아동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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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말 ● 4제 1 부 참 달콤한 고 녀석_김경숙 동시한파주의보 ● 12까치 가족 ● 14파마머리의 비밀 ● 16핫도그로 태어나서 ● 17어린이날 ● 18참 달콤한 고 녀석 ● 20화난 엄마 ● 22딱풀 ● 24숙제 친구 ● 26할머니의 마당 ● 28마요네즈와 케첩 ● 30왈 왈 왈 ● 31제 2 부 화단에서_송현주 동시아빠의 여행 ● 34단감 ● 35숏다리 바지 ● 36산 아래 첫 집 ● 38우리 집 비밀번호 ● 39쌀과자 ● 40생선가게 할매 ● 41그까짓 코로나 ● 42꽃잎 한 장 ● 44복분자 ● 45화단에서 ● 46비가 ● 48스르륵 ● 49제 3 부 난다 난다_이영희 동시898번지 까치집 ● 52반가운 손님 ● 53할머니의 가을 연주회 ● 54해바라기 정류장 ● 56석류알 ● 57아기와 할머니 ● 58돌돌돌 ● 59난다 난다 ● 60적당히 레시피 ● 62봄의 맛 ● 63봄나물 은행 ● 64할머니 사전 ● 66켬퓨터가 켜지는 시간 ● 67제 4 부 참새 운동_이옥란 동시개미네 잔치 ● 70예쁜 말그릇 ● 71운동화 일기 ● 72두 주머니 ● 74내가 밀린 이유 ● 75주인공처럼 ● 76행복식탁 ● 77꽃방석 ● 78나가고 싶어 ● 80거미의 조상 ● 81참새 운동 ● 82밥 먹자 ● 84만능 핸드폰 ● 85제 5 부 방방을 타며_정지선 동시짝꿍 ● 88향교의 가을 ● 89충전 ● 90숨바꼭질 ● 92딱이지 ● 93절친 ● 94새 학년 ● 95방방을 타며 ● 96코로나19 ● 98달팽이 ● 99금요일 밤 ● 100에스컬레이터 ● 102신호 ● 103제 6 부 눈말_최성자 동시눈말 ● 106사춘기 ● 107민들레 씨 이사 가는 날 ● 108택배 왔다 ● 110지우개 똥 ● 111설거지 ● 112나를 버렸다 ● 113전학생 ● 114벌써부터 ● 116아들바라기 ● 117엄마의 양팔저울 ● 118늦게 피는 꽃 ● 120속상할 땐 ● 121재미있는 동시 이야기세상 모든 것들과 친구가 되게 해 주는 아름답고 즐거운 동시_이준관 ● 122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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