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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에 걸러 본다

빛·글문학 (지은이), 김빈, 김종옥, 김해경, 박명삼, 박중기, 신윤라, 이봉주, 이정화, 정클잎, 탁운우

태원·2018-12-05

  • 103쪽
  • 130×210mm
  • 문학
  • KDC 8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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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멀고 먼 그 길을 향해 우리는 걷고 또 걷습니다. 손에 잡힐 듯 잡히지 않는 시의 길, 詩는 神이라는 이 길을 神같은 영감으로 神같은 직관으로 뚜벅뚜벅 걸어가려 합니다. 회원들 하나하나가 큰 별이 될 때까지. 2018년 12월 빛글』문학회 회장 신 윤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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