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산악인이자 미술평론가이며 소설가로 활동하고 있는 작가 박인석의 기행 에세이집이다. 네팔과 인도에 걸친 1500킬로미터를 100일간 걸은 여정의 기록이다. 그 길은 기원전 5세기경 깨달음을 위해 길을 떠나고, 고향으로 돌아오는 길에서 죽은 '길 위의 인간', 부처의 길이다. 저자는 부처가 지난 길을 되밟는 순례를 통해 그 길 위의 이야기들을 시처럼 소설처럼 풀어나간다.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