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시집 5권을 발간한 배정태 시인이 6시집 『꽃이 이운 자리』를 오늘의문학사에서 발간하였습니다. 이 작품집에는 ‘시인의 말’에 이어, 1부 ‘그 섬에 가고 싶다’, 2부 ‘동백꽃 필 때’, 3부 ‘강바람 그리운 날’, 4부 ‘봄볕도 몰래’, 그리고 리헌석 문학평론가의 해설 ‘안분지족을 지향하는 오롯한 정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저자 배정태 시인이 발간한 시집은 ‘꽃이 이운 자리’ ‘비단강 쏘가리’ ‘낙엽은 또 다른 약속’ ‘적도에 이는 바람’ ‘봄볕 잠시 머물다’ 등을 발간하였으며. 한국 철도공사에서 130만 킬로미터 무사고 운전한 기관사입지다. 오정문학회 회원; 한밭아동문학회 부회장; 문학사랑 운영이사, 동구문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한국인터넷문학상, 대통령 표창, 홍조근정훈장 등을 수상한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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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례│ │ 시인의 말 │ ⦁ 5제1부 그 섬에 가고 싶다 봄꽃 13 날개 14 아침 해가 뜬다 15 한밤의 비 가림 16 꽃잎 이운 자리 17 그 섬에 가고 싶다 19 세느강 물결 20 병 꽃이 피다 21 사마귀 23 그 집을 지날 때면 25 솎아내기 27 여름밤 꽃무늬 29 후숙 30 가루받이 32 그 강에 가고 싶다 33 가슴속에 피는 꽃 34 대동천의 메아리 35 파종 37 보리누름 38 덩굴장미 39 잊어야 할 기억 41 천변을 걷다 42 물안개 43 청포도 44제2부 동백꽃 필 때 오월의 투정 47 안개 48 강낭콩 50 봄은 술래다 52 공원묘지 53 환절기 54 환절기에 바람 55 찬비의 채찍 56 친구 57 뜻 찾는 한길 58 침묵의 봄 60 동백꽃 필 때 62 채찍도 약 63 성묘 64 꿈 66 도자기 68 호미 69 부엉새가 울던 밤 70 춘몽 72 회상의 계절 74 아직도 그 강엔 76 이명 783부 강바람 그리운 날 핑계 81 파이프 렌치 82 강 따라가다 보면 84 잊혀진 샘 86 몽당연필 87 기원 빌던 날 88 텃새 90 귀뚜라미 92 가을비 93 강바람 그리운 날 94 첫눈이 오면 96 밤이슬에 젖다 98 무서리 내리던 날 100 태풍 이후 1 102 태풍 이후 2 104 정화수 105 때늦은 기도 106 자갈의 노래 108 시치미 109 때늦은 꽃 잔디 110 조약돌 112 잊혀진 가을 113 가을 길 1144부 봄볕도 몰래 길눈 117 입춘 추위 118 동백꽃 연가 120 노랑 창포꽃 121 파도 122 봄볕도 몰래 123 고목에도 봄이 124 겨울의 갈대 125 동천(冬天) 126 봄비 128 돌꽃(石花) 129 겨울비 130 공허 속에 피는 꽃 132 지린 추억 134 칼질 136 삶과 샘 138 만욕(晩慾) 139 장마 140 수박 142 가슴앓이 143 퇴색의 황토물 144 후회 한 소절 146 │작품해설│- 리헌석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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