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한밭대학교 명예교수인 김선호 시인이 5권의 시집에서 가려 뽑은 작품으로 시선집 『섬뫼 울림은』을 오늘의문학사에서 발간하였습니다. 1부는 첫 시집 ‘말하자면 사랑은’, 2부는 둘째 시집 ‘연정 하모니’, 3부는 셋째 시집 ‘옹달샘의 지혜’, 4부는 넷째 시집 ‘바람 타는 물새 한 마리’, 5부는 다섯째 시집 ‘인생의 의미 그 하나’에서 선정한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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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서시 • 5 제1부 말하자면 사랑은 산다는 것은 • 15 황량한 들판 어느 곳에서 • 16 속상해하지 마시게 • 18 멈춤, 또 다른 시작 • 20 오, 五月 • 21 그대를 사랑하는 것은 • 22 말하자면, 사랑은 • 24 별이 빛나는 누리 • 26 오해 • 28 오만한 불청객 • 29 영광과 아픔 • 30 청맹과니 • 31 그대가 좋다 • 32 섬뫼 울림은 • 35 고해의 눈물 • 36 제2부 연정 하모니 허무의 신비 • 39 걷다, 안개 속으로 • 40 시가 맺어준 인연 • 42 가을 서정 한 꼭지 • 44 함박눈 애락哀樂 • 46 사랑의 세례 • 48 봄을 초대한 대지 • 49 연정 하모니 • 50 오도송悟道頌 • 51 짝사랑 • 52 숲속의 길 • 54 그대, 할미꽃 • 56 한밭 덕명동의 선비정신 • 57 안락이 숨 쉬는 자리 • 58 제비꽃 슬픔 • 60 제3부 옹달샘의 이해 입안에 도끼 들었느니 • 65 유혹誘惑 • 66 울 엄니와 달걀 • 68 사랑 때문에 • 70 옹달샘의 이해 • 71 작은 모래 알갱이 • 72 바람 • 74 곤장 치는 소리 • 76 봄의 천사 하늘비 • 78 코스모스 • 80 떠나간 새 • 82 먼지 • 83 참사랑의 참사람 • 84 추상화 • 87 벚꽃이 피고 질 때 • 88 제4부 바람 타는 물새 한 마리 보고 싶다 • 93 조국이 말한다 • 94 저녁때가 되었다 해서 • 96 고향故鄕 속의 또 다른 고향 • 98 아름다이 지는 꽃 • 99 운명 소나타 • 100 괭이 바람새 • 102 그 아이 • 104 그림자는 그래도 낫다 • 106 모닝커피 • 108 해운대 스케치 • 110 꼼바리 나부랭이 • 112 노욕에 걸려든 허깨비 • 113 월녀月女 이야기 • 114 제5부 인생의 의미 그 하나 꽃 중의 꽃 • 117 눈물, 어찌된 사연인지 • 118 늦저녁 • 119 그리움 • 120 길동무 • 122 구봉산! 몸짓으로 말하다 • 124 고목에 꽃이 피려는데 • 126 그릇 • 128 사랑 꽃 당신 • 130 사랑해요 당신, 그대 • 132 싶다 • 134 디오니소스와 연애는 • 135 아프지 마오 • 136 인생은 배 아니련 • 138 핼비 손들다 • 140 작품 해설_문학평론가 리헌석 • 141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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