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 시대의 비엔날레에 대한 회고
서울시 [편], 텍스트 및 기록: 빈센트 안, 카미유 아베이, 영문 번역: 가몬 샤플리, 516 스튜디오 (사진), MH Photography, 유인영
서울시·2021-11-12
- 223쪽
- 225×318mm
- 기술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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