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내보는 책
24명의 작가 (지은이), redkee (지은이), 봄봄 (지은이), 해주심슨 (지은이), 줄리졸리 (지은이), 하모니마트 (지은이), 주기영 (지은이), 김재은 (지은이), 윤지은 (지은이), 동굴안 (지은이), 최현주 (지은이), 이효창 (지은이), 제정민 (지은이), 게으른이 (지은이), 맥주병 (지은이), 박철훈 (지은이), 윤종진 (지은이), 송영일 (지은이), 름다 (지은이), 임지호 (지은이), 송낙규 (지은이), 막작가 (지은이), 황재빈 (지은이), 엄유경 (지은이), 이영식 (지은이)
좋은땅·2021-06-01
- 206쪽
- 152×225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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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일단 책을 내보고 싶었습니다.저와 같은 사람을 수소문했고 24명의 작가분들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이 페이지를 빌려 가장 먼저 감사의 인사들 드립니다. 혼자로는 이렇게 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고, 많은 배움이 되었습니다.‘시작이 반이다.’ 누가 한 말인지는 모르지만 한번쯤 들어 본 시작을 응원하는 말입니다.하지만 이 말은 그만큼 시작이 어렵다는 뜻이기도 하죠.이 책은 그 시작을 아주 손쉽게 하기 위한 시도입니다. 그래서 눈치채셨겠지만 그래서 책 제목도 ‘일단 내보는 책’입니다.‘신속 정확하게 책인 내는 것’에만 목표를 두어 교정과 이음세들이 투박할 수 있습니다. 어쩌면 세상에서 오타가 가장 많은 책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행간으로 이해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있어 보이게 머리말을 더 채우고 싶은데…음…할 말은 다 해서…사실…공간을 좀 채워 보고 있습니다…그래도 머리말은 몇 페이지는 나와야 될 듯하여…ㅎㅎ...마지막으로책을 쓰고 만드는 모든 분들을 존경합니다. 첫시작을 매우 어려워하는 한 사람으로서 그 시작을 쉽게 하고자 하는 발버둥임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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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머리말 00 그냥 그린 내 이야기 00 보물찾기 00 쌀국수를 더 맛있게 먹어야겠다 00 시궁창 쥐새끼가 감히 바라건대 00 바람별 소년 00 어쩌면 00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라도 00 나는 왜 쓰지를 못하는가 00 몇 대 맞을래? 00 J에게 00 꼴사나운 사는 꼴 00 마감시간이 임박하여 제목을 ‘취미’로 지었다 00 게으른이 나랑 사는 노하우 00 물속에 사는 사람 00 말뿐인 추억 00 끝의 시작 00 저는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 00 엄마가 된 딸 00 –ing 00 나의 두 아들 환희, 희우에게 보내는 아빠의 편지 00 상대를 이해하는 법 00 너와 나의 색깔이 만나면 00 공(空)책 00 책을 내보면서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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