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유아 학교 때부터 새이레기독학교를 다녔고 초등학생 5학년 때부터 시를 쓰기 시작했다. 새이레기독학교 정낙범 목사님을 통해서 시쓰기를 시작했고 시간이 흐르면 흐를 수록 시쓰기 실력이 향상되어 갔다. 벌써 시 쓴지 4~5년이 되었고 이번 기회 또한 정낙범 목사님을 통해서 시집을 만들게 되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책을 만들게 되어서 참 감사하다. 시집을 만들게 된만큼 더욱 성장할 것을 기대하며 시집을 만들게 되었다. 지금까지 가르쳐주신 최고의 스승님이신 송미경 교장선생님께 감사드리고 시집을 만드는 가운데 함께 도와준 민승이 오빠에게 고맙고 하나하나 도와주신 임동환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저와 늘 함께 해주시는 모든 스승님들께 감사 인사드리며 시집을 만들게 되었다.
목차펼치기접기
Chapter 1. 자연을 보며Chapter 2. 인생을 살면서Chapter 3. 마음의 소리Chapter 4. 너를 보며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