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시는 아름다는 표현과 단어를 읽을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시에는 작가의 삶과 기억 그리고 사상과 지혜를 함께 담겨있다. 시를 쓴다는 것은 가슴에서 느껴지는 감정과 머리에서 그려지는 상상을 글로 나타내는 것이다. 이 시집은 작가의 첫번째 시집으로 작가의 삶을 반추하며 쓴 자서전 형식의 시이다. 가난한 어린 시절 부모님에 대한 기억과 고향에 대한 작가의 서술형식의 시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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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들어가며 그리움1 설렘1 부모가 듣고 싶은 말 자식이 듣고 싶은 말 연인에게 듣고 싶은 말 차이 개구리 어머니 살아가기와 살아지기 선택 디지털 휴먼1 기대 소통부재 봉황 기회 기억 고려장 데자뷰 고향 그때는 희열 흔적 기다림1 새로운 시작 습관 서울아이1 서울아이2 어느날 추억 설렘2 미인 기다림2 대구아이 창덕궁 첫 사랑 가질수 없는 너 무상 미상 무제 산책 꽃 미인대칭 미인대칭 슬라이드쇼 자연이 전하는 말 살면서 알게 되는 것 행복 책 꽃2 몸짓 경의선 숲길 감나무골 회룡포 비 천렵 장마 코스모스 그리움2 이기적유전자 소나무 물안개 …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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