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병원에서 의식을 되찾은 카츠아는 범인을 추적하기 위해 결단을 내린다. 그것은 죽음을 위장한 뒤 자신의 의식을 과거로 되돌려 범인의 얼굴을 기억해 내는 것. 하지만 기억을 봉인하는 일은 필연적으로 자신의 좋았던 추억들, 시노하라와의 기억마저도 뚜껑을 닫아 무의식 속에 묻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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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의식을 되찾은 카츠아는 범인을 추적하기 위해 결단을 내린다. 그것은 죽음을 위장한 뒤 자신의 의식을 과거로 되돌려 범인의 얼굴을 기억해 내는 것. 하지만 기억을 봉인하는 일은 필연적으로 자신의 좋았던 추억들, 시노하라와의 기억마저도 뚜껑을 닫아 무의식 속에 묻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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