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월간 『현대문학』 7, 8월호 특집으로 소개된 앤솔러지『지금 여기의 두려움이』를 출간한다. 현실 공포부터 기괴한 전설, SF 호러물까지 다양한 분야를 총 망라하는 기묘하고 두려운 이야기를 담는다. 앤솔러지에는 ‘초단편 소설’ 열풍을 일으킨 김동식과 장르문학 대표주자인 김희선, 우다영, 이유리, 최제훈에 더해, 우리 세대를 대표하는 소설가 김성중, 김엄지, 김혜진, 박연준, 송섬, 안윤, 위수정, 조진주, 편혜영까지 총 15명의 작가가 참여했다. 15명의 작가는 각자의 언어로 공포스러운 현실과 괴이한 기담을 들려준다. 그들이 창조해낸 기묘한 세계에서 서늘한 공포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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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식 집값 하락장 김성중 도깨비 불 김엄지 가사 김혜진 율곡 김희선 흑설탕의 마지막 용도에 관하여 박연준 그들은 내게 속하고 나는 그들에게 속하고 송 섬 남들이 못 보는 것 안 윤 또, 우다영 재미 위수정 멜론 이유리 제가 도와드릴게요 조진주 포클랜드의 개 최제훈 혈액, 순환 편혜영 금의 기분 황현진 소문이 전설이 될 때까지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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