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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을 묻는다

시울림문학회 (지은이), 김종륭 (지은이), 홍도화 (지은이), 홍춘녀 (지은이), 문동호 (지은이), 김희순 (지은이), 주정자 (지은이), 김유순 (지은이), 송인규 (지은이), 양명숙 (지은이), 김진길 (지은이), 이영자 (지은이), 심영숙 (지은이), 박종순 (지은이), 길숙경 (지은이), 최윤 (지은이), 박정선 (지은이), 증재록 (지은이)

청어·2025-10-20

  • 117쪽
  • 130×205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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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시울림문학회는 시창작동아리입니다. 시심을 붉혀 서정의 꽃을 피웁니다. 아름다움을 아람 벌게 하는 마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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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간 글: 주마등처럼 스치는 행복했던 순간들 / 김종륭 여는 시: 「빛」 / 증재록 화보 나여 송인규 「손톱」 등 5편 비오 김종륭 「코스모스 꽃길에서」 등 5편 시실 양명숙 「가을 갈대」 등 5편 새수 김진길 「배부른 추억」 등 5편 주영 이영자 「꽃길 사이로」 등 5편 윤내 심영숙 「흔적」 등 5편 라연 박종순 「가장 뜨거운 사랑」 등 5편 세인 최 윤 「기억에 불붙여」 등 5편 다선 홍춘녀 「창밖으로 본 풍경」 등 5편 가울 문동호 「시계」 등 5편 은슬 김희순 「꽃피는 황혼의 시간」 등 5편 하랑 주정자 「별꽃」 등 5편 해얀 김유순 「사위질빵의 여름 끝자락」 등 5편 미이 홍도화 「그늘을 가르는 손」 등 5편 보라 길숙경 「새」 등 5편 이일 박정선 「호수의 얼굴」 등 5편 함박꽃 피운 시심 몇 골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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