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1930~40년대 만주국에서 활동한 12명 작가의 작품을 모았다. 일본의 간접적 식민지였던 만주국에서 자신의 창작을 이어간 중국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은 그 자체로 의미가 있다. 작품에 서술된 인물과 배경의 구체적인 묘사를 통해 독자들은 20세기 초반 만주국 사람들의 생활사와 다양한 삶의 풍경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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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샨딩 구딩 메이냥 관모난 단디 샤오송 스쥔 왕치우잉 우잉 위안시 이츠 줴칭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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