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아직도 나는 내 사랑하는 이웃들과 밥숟가락을 나누고 있는가” 만학도 학생으로서 훈훈했던 학창 시절, 열정의 배움과 오가던 정들이 살아 숨 쉬던 시간들을 끌어모아 물들어 가는 노을 속에 시로 묶어보았습니다. 그리고 넘치게 받았던 그 은혜와 사랑을 이제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새로운 삶 속에서 더 큰 사랑으로 키워 전파하는 전달자가 되고자 애쓰려 합니다. 그것이 앞으로의 삶을 살아가라는 주님께서 주시는 소명으로 받아들이려 합니다. 들러 가시는 님이여! 부족한 저의 작품을 한 잔 커피와 함께 담아드립니다. 늘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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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축하의 글 시인의 말 고백 자유로이 밤 동무야 (1) 동무야 (2) 동무야 (3) 어머니 그 이름은 상차림 울어예는 사랑을 아네 이영균 선생님 고도롱 땡땡 양말 가게 사장님 동무 생각 그리워 해보자 늦은 약속 길에 벗이여 모진 한파에 가위 바위 보 사랑 과거로 가려 하지 마라 사랑아 기다려서 보았습니다 바람을 끌어안으며 소중한 사랑 님에게 하늘만 아는 소리 설경 속 기차 (1) 설경 속 기차 (2) 학교는 새벽 일기 삶이 힘드셨나요 학 반갑다 친구야 교무실 주먹 쥐기 내일이 오면 남은 겨울이 2월 1일 고자질 명절의 진풍경 8월 12일 월요일 삶의 현장에서 나의 휴일 사진 속의 여인 학교야 학교야 나비야 사랑아 사랑아 눈꽃 우정의 동거법 밤길을 산책하며 9월 18일 수요일 꽃 (1) 꽃 (2) 短文 그대에게 개천절 서초동에 비둘기 한 쌍 차 한 잔의 연서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향수 기억에 우는 파랑새 한 잔 술에 오늘 커피 맛은 이웃집 모세 (1) 이웃집 모세 (2) 그리운 이여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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