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 love 나의 꿈 패션디자이너 패션모델
전영신 (그림), 채색: 김란희, 표지 채색: 고금선
글송이·2015-07-20
- 186쪽
- 문학
- KDC 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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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머리말 블링블링 예뻐지는 패션 예쁘고 멋진 옷을 싫어하는 친구, 있니? 아마 한 명도 없을 거야. 예뻐지고 싶은 우리 친구들의 마음을 가장 쉽게 채워 주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옷, 패션이니까. 옷은 우리의 몸을 추위와 더위, 각종 먼지와 세균들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해 주기도 하지만 그 사람의 성격과 개성, 직업까지 표현해 주기도 해. '단추가 더 예뻤으면 좋겠어.' '기장이 조금만 더 길면 예쁠 텐데.' '디자인은 마음에 드는데 색깔이 마음에 안 들어.' 옷장에서 옷을 고르다 보면 이처럼 한두 가지 마음에 안 드는 점을 발견하게 돼. 그럴 때 너희는 어떻게 하니? 다른 옷이나 소품과 함께 코디를 하거나 자신이 원하는 모양으로 리폼을 한다면 패션에 재능이 있는 친구라고 할 수 있어. 이렇게 패션 감각이 뛰어난 친구들은 한 발짝 더 나아가 직접 옷을 디자인하고 만드는 패션 디자이너를 꿈꿔 보는 건 어떨까? 예비 패션 디자이너, 모여라! 패션 디자이너란 말 그대로 '옷을 디자인하는 사람'이야. 사실 디자인뿐만 아니라 옷을 제작하는 모든 과정에도 참여를 하지. 패션 디자이너가 유행을 만들고 주도하는 모습이 겉으로는 화려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매우 바쁘고 힘들게 일하는 직업이야. 늘 새로운 디자인을 생각해 내느라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정해진 기한 내에 옷을 만들기 위해 밤새워 일하기도 하지. 또 패션쇼를 참관하거나 시장 경향을 분석하고 재료를 구매하는 등 늘 바쁘게 움직여야 해. 하지만 힘들게 일한 만큼 자신이 디자인한 옷이 패션쇼에 소개되고 많은 사람이 인정해 줄 때에는 큰 보람과 자부심을 느낀다고 해. 패션에 재능과 관심이 많은 친구들을 위해 톡톡 튀는 디자인을 창작하고 옷을 만드는 패션 디자이너와 무대 위에서 멋지게 포즈를 잡는 패션모델의 이야기를 책으로 준비했어. 이 책이 패션의 세계가 궁금한 예비 패션 디자이너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해. 만화가 전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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