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언더그라운드에서 퀴어까지, 서브컬처 씬의 한편에서 활동하는 이강혁의 사진에는 주변을 표류하는 풍경의 좌표가 불꽃놀이 궤적처럼 담겨 있다. 결코 중심이 될 수 없는 주변의 기류는 거친 빛으로, 때로는 고요한 어둠으로 깊게 교차한다. 이 책은 같은 흐름에 서 있는 그래픽 디자이너 신동혁(신신)이 주변의 운동-이미지를 물질로 변환한 결과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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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그라운드에서 퀴어까지, 서브컬처 씬의 한편에서 활동하는 이강혁의 사진에는 주변을 표류하는 풍경의 좌표가 불꽃놀이 궤적처럼 담겨 있다. 결코 중심이 될 수 없는 주변의 기류는 거친 빛으로, 때로는 고요한 어둠으로 깊게 교차한다. 이 책은 같은 흐름에 서 있는 그래픽 디자이너 신동혁(신신)이 주변의 운동-이미지를 물질로 변환한 결과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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