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엄마와 아가가 서로를 보고 싶어 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담은 유아용 그림책입니다. 엄마와 아가는 집 안에서, 숲속에서, 호수 위에서 서로를 잃어버리지만, 언젠가 다시 만날 걸 알기에 결코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숨바꼭질을 하듯 배경 속에 숨어 있는 엄마와 아가를 발견해 나가다 보면 어느새 서로를 꼭 껴안고 있는 엄마와 아가를 만나게 됩니다. 엄마와 아가의 끈끈한 유대를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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