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 스위니 (지은이)
사람in·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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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따라 가볍게도 거하게도 표현하고픈 한국인의 마음을 담은 영어책이다. 한국인들이 원래 전하고 싶던 것을 영어로 마음껏 표현할 수 있도록 세세한 상황을 짚고 그에 해당하는 적절한 표현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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