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사)한국문인협회 춘천지부(회장 송병숙)는 김유정 작가의 제89주기를 맞아 김유정 추모 기념문집 『봄내골 입말』을 발간했다. 1930년대 한국소설의 독특한 영역을 개척함-을 고찰 연구하여 자신의 작품으로 재창조한 작품들을 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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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간사 _ 송병숙 초대 원고 [박여람] 봄 봄 [유현옥] 실레마을길에서 이어갈 문학의 향기 [윤은서] 문학은 어떻게 고향이 되는가, 실레마을에서 만난 김유정 [최명선] 김유정의 「만무방」 주인공 - 응오에게 보내는 편지 김유정 소설 이어 쓰기 & 다시 쓰기 [심솔희] 가을 [이병옥] 봄·봄, 그다음 [유병용] 동백꽃 ― 점순이네 가시울타리 아래서 [정미자] 봄밤 [지소현] 산골 나그네 [최정화] 동백꽃 시 [금시아] 저 귄 있는 가을 쬐깐 보소잉 [김금분] 가마길 ― 어떠한 부인을 맞이할까 [김민정] 점 [김선경] 실레골 동백 아래서 [김순실] 산골 나그네 [김정미] 옥수수 인형 [김현숙] 금 따는 콩밭 [문혜정] 소낙비 [박정완] 김유정역 간이역 [박호제] 노란 동백꽃내음 [백혜자] 따라지 [변춘자] 봄봄 [성진순] 문학촌 가던 길 [송경애] 깨춤 추던 날들의 여울 [송마리아] 짜장, 봄은 무르익는데 [송병숙] 실레마을에서 코다리를 먹다 [송병호] 그냥이라는 문장 [송연숙] 홀아비바람꽃 [신윤라] 김유정의 하늘 정원 [신준철] 산골 나그네 [심창섭] 봄내골 입말 [안금희] 산책길 [양현] 소낙비 [연제철] 문학촌 뜰 새봄 [원정상] 만무방의 겨울 [유인규] 산골 나그네의 밤 2 [이경] 땡볕 [이미순] 점순이 [이봉주] 봄봄봄 [이영수(우보)] 그곳에 가면 [이영춘] 쏘내기 내리던 날 [이용희] 반짝 별이 돋았어 [장승진] 소낙비 아래 [전문구] 주정 [전연숙] 땡볕 아래서 [정말옥] 점순에게 ― 동백꽃 중에서 [정연옥] 산골 나그네 [정원대] 선생님 말씀 [정주연] 동백꽃 핀 날 [천정자] 동백꽃 사랑 [최근집] 실레마을의 봄 [최동순] 노란 동백 [최인홍] 오월의 산골짜기 [최해영] 들꽃의 연대 [함태선] 동백꽃 피는 마을에서 [허남국] 봄은 오건만 [황현숙] 봄·봄 동시 [김보람] 갈, 봄 [박영숙] 호들기 소리 [이재민] 아기 얌새이는 울고 시조 [김기업] 점순이는 [이근구] 김유정의 봄 봄 [이형식] 금병산의 봄 [이흥우] 생강나무 [정광옥] 봄과 노름판 소설 [송광호] 뻐꾸기 우는 밤골 [안혜민] K직장인이 봄봄에 들어가면 [조세증] 동백 꽃잎에 물든 춘심의 아픈 사랑 수필 [김종복] 유정전前 [이수길] 김유정 문화촌, 실레 이야기길 [이응철] 자형姉兄의 언어 [임양숙] 반납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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