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순간이 나였다
최혜만 (지은이), 고나현 (지은이), 공다영 (지은이), 김경수 (지은이), 김다은 (지은이), 김미진 (지은이), 김승은 (지은이), 김은희 (지은이), 김정윤 (지은이), 김채언 (지은이), 김혜수 (지은이), 남유나 (지은이), 남혁신 (지은이), 박소연 (지은이), 박신영 (지은이), 성보경 (지은이), 손설 (지은이), 손수아 (지은이), 송승리 (지은이), 신미선 (지은이), 오다영 (지은이), 오채림 (지은이), 오채연 (지은이), 왕승준 (지은이), 윤서영 (지은이), 이승수 (지은이), 이연수 (지은이), 이준현 (지은이), 이지현 (지은이), 이채우 (지은이), 이채현 (지은이), 이현주 (지은이), 장다원 (지은이), 전효주 (지은이), 정원진 (지은이), 정재희 (지은이), 정혜원 (지은이)
바른북스·2025-06-05
- 214쪽
- 148×210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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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나’로 살아가고 싶은 20대를 위한 책 우리는 오해와 이해의 순간을 지나며 조금씩 자신을 만든다 『모든 순간이 나였다』는 서툴고 불안하지만, 그럼에도 ‘나’로 살아가고자 하는 20대를 위한 에세이입니다. 혼자라고 느끼는 밤, 실수와 오해로 흔들릴 때, 이 책은 “괜찮아, 너만 그런 게 아니야”라고 따뜻한 위로를 건넵니다. 대학생들이 전하는 서른여섯 가지 성장 이야기를 통해 당신의 청춘도 조금 더 단단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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